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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께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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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최근 저는 너무도 안타까운 모습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게 꼭 남 일만 같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긴말 않고, 요점만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 여러분, 특히 남성 여러분.

여러분들 중 극소수, 즉 부모님이 대단한 부잣집인 사람 빼면,

아마도 절대 다수의 여러분들께 가장 큰 일은 누가 뭐래도 '집 장만'일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세태가 하도 남의 이목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른바 보여주기 좋아하는 된장 문화가 판치는 세상이라 그런지 몰라도,

신혼 생활을 그럴 듯한 곳에서 시작하기 위해, 덜커덩 하고 미분양 아파트를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솔직히 인정합니다.

광고 문구가 그 얼마나 솔깃하던지 도저히 그 유혹을 뿌리치기가 어렵지요.

"" 계약금 천만원이면 즉시 입주가능. 중도금 및 잔금 최대 2년 유예 (무이자).""

 

누가 보더라도 혹 합니다.

젊은 친구들 뿐 아니라, 중장년층들도 저런 문구를 보면 눈길이 가는데,

하물며 신혼집 장만 생각에 여념이 없을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하지만, 젊은 친구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세상에 꽁짜는 없답니다. 저 이면에 깔린 건설사의 흉측한 음모를 곰곰히 생각해 보시란 말입니다.

 

당장은 계약금 천만원만 있으면 바로 입주 가능하고,

2년 동안은 따로 나가는 돈 없이 아파트 관리비만 내면 되니,

이 얼마나 괜찮은 조건이냐 하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게 그런게 아닙니다.

 

젊은 친구 여러분, 그런 달콤한 환상은 불과 24개월 후면 처절하리만큼 깨지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결혼해서 첫 아이를 낳을 시간쯤이면, 여러분들을 옥죄기 시작할

은행 대출이자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디 그것 뿐이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닥쳐오게 될 수억의 원금 상환도 계산해 보십시요.

더욱 무서운 것은, 그 이자와 원금 상환이 끝날 시기는 여러분들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쭈욱 계속될 것이란 것입니다.

 

정말 자신있습니까?

혹시 지금 여러분들의 그 자신감이, 자만심은 아니신지요?

두 분이서 맞벌이 한다고 가정해서 한달에 한 대략 150정도 들어갈 것이니,

그 정도면 이번 기회에 내 집 장만한다고 생각하고 구입하는 것도 괜찮다고 여기시는지요?

 

젊은 친구 여러분, 그게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여러분들의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이 "그 아파트에 한해서만" 들어가게 될 비용은 그 150만원 뿐이 아니랍니다.

 

가장 먼저, 금리가 인상되게 되면 여러분들의 이자 비용은 몇 십만원은 더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관리비는 최소 15~20만원은 나올겁니다. 물론 도시가스비는 별도입니다.

거기다 꼬박꼬박 각종 세금(재산세)도 나옵니다.

뿐이겠습니까. 건강보험료도 올라갑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아이는, 다른 아이들은 다 받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육료 지원도 받지 못합니다.

 

그래도 내 집 없어 전전긍긍하는 것보다 괜찮다고요?

그냥 내집 장만하는 것에 적금 붓는다 생각하고 맘 편하게 아파트를 구입하시겠다고요?

둘이서 맞벌이 하니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겠다고요?

누구 보기에 창피하고 찌질하게 사느니, 차라리 그렇게라도 해서 번듯한 아파트를 사는게 낳겠다고요? 

 

젊은 친구 여러분. 제발 그런 안일한 생각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본 바와 같이, 여러분들이 그 아파트로 인해서 들어가야 할 "고정비"만 해도,

여타저타한 것을 합하면 물경 200만원 수준입니다.

여러분들의 직장이 그 얼마나 탄탄한 지는 몰라도,

만에 하나 맞벌이를 하시는 여러분들 중 한명이라도 직장을 그만두는 사태가

벌어질 시에는 저 돈은 고스란히 부채로 남게 됩니다.

여자되시는 분이 아이를 낳기 위해 휴직을 하는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은 펼쳐집니다.

최근 벌어지는 경제위기로 인해 부부 두 사람이 타의로라도 직장을 그만둬야만 하는

사태가 벌어질 시에는그야말로 암담 그 자체랍니다.

 

젊은 친구 여러분, 결혼은 현실이랍니다.

신혼 초기부터 아무런 대출 없는 내 집을 가진 사람들도, 아이를 낳고 살다 보면,

설혹 맞벌이를 한다 하더라도, 한달에 돈 100만원 저축하기도 힘이 든답니다.

아니,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버린 생명보험금도 제 때 내기가 버겁답니다.

 

하물며, 여러분들처럼 처음부터 무리하게 수억의 대출을 낀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은

짚섶을 안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것처럼 아슬아슬하답니다.

 

또한 상상해 보십시요.

여러분들이 죽기살기로 10~20년에 걸쳐 장만한 그 아파트의 미래를 말입니다.

20년 후의 그 아파트의 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를까요? 아니면 지금과 같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기살기로 장만한 그 아파트의 가격은

20년 후면, 거의 똥값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건 제 예상이 아니라, 앞으로 아파트의 운명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파트에 그 어떠한 환상을 가지고 계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여러분들의 착시현상이고, 누군가 여러분들에게 심어놓은 환상이랍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그게 거기서만 끝나는 것도 아니랍니다.

20년차 넘어간 아파트들은 이제 서서히 재건축 논의를 하게 된답니다.

모르긴 몰라도 여러분들이 지금 구입한 그 아파트들을 재건축 할 때에는

반드시, 100%, 여러분들이 1:1 재건축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른 금융비용과 건축비는 오로지 여러분 스스로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여러분들께 겁만 준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이게 아파트의 현실이랍니다.

지금 당장은 집 구하기 어려우니, 천만원만 있으면 바로 입주하고, 또한 2년 동안

무이자로 지내니 참 좋을 것 같겠습니다만, 그건 빠져나오기 어려운 덫에 걸리는 것이랍니다.

 

젊은 친구 여러분, '빚'이란 그처럼 정말 무서운 거랍니다.

여러분들이 혹한 그 문구, 즉 ""계약금 천만원만 있으면 즉시 입주, 중도금 및 잔

2년 유예 (무이자)"" 라는 문구는 바로 여러분들을 '빚'이라는 덫에 걸리게 만드는 '미끼'랍니다.

 

지금 당장은 좀 초라해 보이더라도, '빚'이 없이 시작하는 정도의 신혼을 꾸립시다.

저는 그렇지 않고 허황된 빚의 신혼을 시작하다 쪽박찬 부부를 최근 1~2년간 많이 봐왔습니다.

이혼한 사람도 많이 보았고, 부모와 갈등을 겪는 사람도 많이 보았고, 심지어 자살한 사람까지

도 심심찮게 보았습니다. 정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 여러분, 특히 남성 여러분, 다시한번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저런 저렴한 문구에 절대 현혹되시기 말기 바랍니다.

저건 '사채'를 쓰라는 광고문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답니다.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라고 권유하는 사람이 바로 사채업자랍니다.

이점을 항상 유념, 유념, 유념해 주십시요.

 

젊은 친구 여러분들의 냉철한 판단과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realprophet/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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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지 않는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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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의 인간관계 상담을 보면 무척 흥이로운 맥락이 하나 발견된다.

그들이 자주 '열'받고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착하기'때문인 것.
주변 사람들을 만족시키려고 무리해서 힘든 관계를 유지하려는 습성.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좋은 여자'로 각인받고 싶어하는 것은
한국 여자 특유의 조화로움에 대한 강박인데, 스트레스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나는 여태 얼마나 많은 '피플 플리저'(나보다 남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무리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을 봐왔던가.
대표적인 피플 플리저는 다름 아닌 바로 나였다.
...
어렸을 적부터 적학을 하도 많이 다녀 새 환경에 빨리 받아들여지고자 애썼던 습관이 남아서 그랬을까?
아니면 아무리 뭘 잘해와도 시원하게 칭찬 한 번 안 해주신 부모님 탓이었을까?

결과적으로 학교 다닐 적엔 선생님들께 이쁨 받으려고 애썼고
회사에선 흡족해하는 상사의 표정을 보기 위해 신체 일부의 마비증세를 무시했다.
가만 보자 연애할 때도 간 쓸개 다 빼주고,
맨날 난에게 징징대거나 남들의 뒷담화만 일삼는 친구를 이십년 가까이 밤낮으로 상대해주기도 했다.

그렇게 착하고 친절했던 이유는 내 오른쪽 어깨에 천사가 앉아 있어서가 아니라
오로지 그 대가로 사랑받고 감사받기 위함이었다.
내 행동은 의무감이나 죄책감에서 비롯된 친절함이었으니
상대의 욕구에 대한 진정한 관심은 없었던 것 같다.

더 억울한 건, 실은 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인간들에게 무리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당연히 기대했던 만큼 혹은 내가 무리한 만큼의 대가가 안 돌아오면
난 무척 속으로 상처를 받고 겉으로는 열을 냈다.
분노를 차곡차곡 안에서 쌓다 보면 이따금 곪아 터지기도 했다.
어쩌다가 다행히 상대가 눈치채고 내가 원했던 인정과 감사를 받았다해도 여전히 섭섭함을 느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겨우 돌아오는 게 이거냐?" 싶었던 것이다.

그러니 내 자신을 포기하면서까지 베풀어서 남은 것은 더 공허해진 마음과 더 커진 수치심뿐이었고,
다음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해도 오히려 더 갖다 퍼주며
'이 정도 해주면 충분하겠지?'라며 상대에게 호의를 가장한 부담을 강요했던 것 같다.

속으로는 분노를 느낀 체 겉으론 친절히 행동하는 모순을 발견하고 난 양자택일을 해야만 했다.
"내 욕구를 포기시킨 스스로에게 화를 낼까" 아미녀 내 욕구를 우선시한 댁가로 상대에게 상처를 줄까?
그리고 마침내 나는 타인을 위해 나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상대방을 위해 내가 무리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상대에게 화를 내는 쪽보다 상대가 나에게 화내는 쪽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을으키느니 차라리 상대와 문제를 일으키고 말자.!
아, 이 사고방식의 변화는 나라는 사람에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들었다.
대한민국에서 나름 반듯하게 성장한 딸들이라면,
통제력이 강한 채로 성장했으니 남에게 싫은 소리하기보다 자신에게 싫은 일을 강요하는 것이 차라리 식은 죽 먹기였을니까 말이다.

그런데 진정으로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위해서
'그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 행복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참 뒤늦게 깨달았다.
비로소 나는 이제 거의 마흔이 다 되어서야, 나의 욕구에 충실하고도, 아니 다시 말해,
나의 욕구에 우선적으로 충실해야만 상대와 무슨 문제를 겪든
잘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실한 감촉을 감지할 수 있었다.
아니 다시 한번 제대로 말하겠다.

"내가 나를 포기한다면 그 어떤 문제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가 없다!"
이 단순한 사실을 체득하기 위해 참 먼 길을 돌아왔다.

내 속 편하고, 내 속에서 열 안받으려면 이렇게 '나'의 감정을 우선시해야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또 다른 대가를 치우러야 한다.
나 혼자 외톨이가 되어도 될만큼 강해져야 한다.
그리고 내가 결코 타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없음을 겸허하게 인정해야만 한다.

나의 자유를 위해 타인의 자유도 인정해 주어야 한다.
그래도 사십년 '착한 여자'의 인생경험을 걸고 감히 말하자면,
엄한 데 열불 나고 끝탕 하느니 이 편이 백 번 났다.
우리, 쿨하게 가자.


[출처] <열 받지 않는 인간관계> 임경선, people pleasure|작성자 엘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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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빗나가는 이유 7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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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즐거워 합니다
(사람은 따로 따로 떨어진 섬이 아니라 대륙의 한조각 입니다 
한사람의 승리가 우리모두의 승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눈앞에서 뻔히 새치기를 당해도 아무말 하지 못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 내 행동을 통해 결과를 생각해 봅니다)


3.항상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켜놓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마져 빼깁니다 다른 사람과의 풍요로운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4.항상 그럴듯한 핑계로 자기 행동을 합리화 합니다
(남과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이 일이 계속 된다면 아무것도 내 자신이 발전과 변화 될수 없게됩니다 
변화된 나의 모습을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5.병이나 사고로 병원에 누워 있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도전할 만한 의욕이 없고 지쳐 있습니다)


6.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지시를 따르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고 구속해줄 조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중요한 목표를 점검하며 그목표가 왜 중요하며 
그 목표를 성취 하므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7.다른 사람의 의견을 지나칠 정도로 의식합니다
( 다른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들은 고립증후군 으로 악화 될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에 지나 치게 민감하다 보면 그에 따라 행동하게 되고
다른 사람의 말과 생각에 따라 좌지우지 될수있습니다)


8.사소한 문제를 결정하는 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자신의 결정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미루거나 의심을 갔습니다 
에디슨은 전구 때문에 수백번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실패에서 성공을 배우며 최선의 선택을 하는 연습을 합니다)


9.남에게 도와 달라는 말을 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도움과 호의를 받아들일줄 알아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 에서도 원만해 집니다)


10.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바뀝니다
(사람이 항상 기분이 좋거나 나쁠 수만은 없습니다 
이 증상이 오래 되면 자신도 괴로우며 주위사람들도 당황하게 합니다 
신체적인 원인과 감정적인 원인을 생각해 봅니다)









11.일을 대충 처리 하고 일을 또 다시 합니다
(일을 착수하기 전에 계획을 세워 그 계획 대로 추진해 봅니다)


12.나에게 재수없는 일들만 일어난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것을 운의 탓으로 돌립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는 그때부터 삶의 행운으로 가득 할것입니다)


13,공상에 시간을 너무 낭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다가올 날들입니다) 


14.화가 난 상태를 항상 즐깁니다
(다른 사람에게 죄책감에 시달리며 고립된 자신을 발견하고 절망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심리적인 측면과 육체적으로도 병이 될수 있습니다 
자신을 불행에 빠뜨리는 부정적안 감정을 조절합니다)


15.내 생각대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고 왜곡 시킵니다
(자신의 사고방식에 모든것을 맞추기 때문에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자신의 생각 대로 왜곡하고 진실에서 멀어 질수 있습니다)


16.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인간관계에 상처을 받습니다
(사람의 관심을 끄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가장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7.회의에서 제일 먼저 질문하거나 발표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가장 좋지만은 어떤행동에 지나치게 소심해져서는 안됩니다)


18.사소한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화를 냅니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떠올려 봅니다) 


19.내 말을 따르지 않으면 화가 납니다
(사람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없이는 자신이나 타인을 통제 할수 없습니다)


20.늘 판에 박힌 생활 속에서 무기력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위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행동 계획을 실천 해 봅니다)










21. 이유없이 미운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을 화나게 만드는 사람이 바로 자신을 정복하는 사람이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신을 화나게 하는 사람의 장점을 찾아내 봅니다)


22.쉽게 산만해 집니다
(한 가지일을 완전히 이해하고 실천하고 완성하는 것을 익혀 봅니다)


23.초능력이나 텔레파시 같은 능력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 봅니다)


24.몇 분이면 할수있는 간단한 일조차도 미루고 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일도 많이 모이면 어려워지고 중요해집니다)


25.문제가 생기면 저절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이 문제를 지금 바로 해결한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문제를 직시하고 행동을 취합니다 ) 


26.남의 험담을 즐깁니다
(단순한 관심을 떠나 비난과 험담은 위험 합니다
한마디를 하더라도 책임있고 도움이 되는 따뜻한 말이 소중합니다 
속담에 위인은 사상을 논하고 보통 사람은 사물을 논하고 
소인은 다른 사람의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27.항상 마음이 피곤하고 지쳐 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들에 너무 신경을 쓰는것은 아닌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힘을 준다고 합니다 휴식 또한 필요 할수있습니다)


28,남의 말에 쉽게 의기소침해지고 결국엔 단념 합니다
(자신이 성공할 것이라는 일에만 노력을 기울 입니다
일의 도전을 받아 드립니다 도전이 없으면 성장도 없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의심은 우리를 배반하고 시작 자체를 두려워 하게 만들어 
우리가 얻을 수도 있는 멋진 것을 잃게 만든다 라고 했습니다)


29.좋은 사람이지만 때로는 냉정하고 잔인합니다
(스스로 무엇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인지 살펴 봅니다 
당황 실망 분노 상처 배신 누구를 향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30.징크스와 같은 미신을 믿습니다
(관련된 의식으로 행동을 반복하는 노예가 될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기억으로 전환시킵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모습대로 되는 것이다- 엘 나이팅 게일)










31.게으르고 의욕이 없습니다
(나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을 명확히 하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목표를 통해 자신을 발견해 봅니다)


32.배고프지 않아도 무심코 무언가를 먹게 됩니다
(자신의 느낌 기분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발생 합니다
먹을 것을 찾는 대신에 자신이 할수있는 즐거운 일들을 찾아봅니다)


33.권위적인 사람 앞에서는 자꾸 움츠러 듭니다
(권위에 대한 지나친 순종은 두려워하는 마음까지 듭니다
상대방의 권위는 나에게서 부터나온다는 인식이 필요 합니다)


34.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사치라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계획하고 행복해 지기로 결심 합니다)


35.새로운 상황이 생기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자신의 익숙한 길로만 가려고하고 새로운 길을 외면 합니다
배는 항구에 있으면 안전하지만 항구에 있기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호주 속담)


36.나 한 사람쯤 사라져도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누구인가를 깨닫고 
내가 이 세상의 줄수 있는 선물이며 소중합니다)


37.남들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느낍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잘못한다고 생각합니다)


38.다른 사람과 나 자신을 끈임없이 비교 합니다
(비교가 반드시 나쁜것은 아닙니다 
여기선 타인을 적으로 부정적인 모습으로 비교하는 경우 입니다 
어떤 사람으로부터 어떤점을 배울수 있는지를 살펴 봅니다)


39.단순한 일도 복잡하게 처리 합니다
(마감 시간을 정해 놓고 지키도록 해봅니다 
사소한 일을 신속히 처리하면 시간의 여유가 생깁니다)


40.아무도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대화란 일방통행이 아니며 주고 받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선 나는 누구인가를 알고 
타인에게 설명할수 있는 준비된 모습을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41.지나치게 예민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모든일들을 자신과 연결 시킵니다 
사람들의 의견이 지나치게 중요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42.능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되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자신의 흥미를 많이 끄는 한 가지 목표에 대한 최종 기한을 정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43.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어렵 습니다
(자신의 반복적인 나쁜 습관을 살펴보고 행동을 파악해 봅니다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며 변화된 행동을 하고 변화 되어야 할것을 생각 합니다)


44.언젠가 죽는다는 것이 두렵습니다
(하루하루를 자신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소중히 살며 
죽음에 대한 걱정보단 앞으로 살아가야할 일들을 위해 삶을 생각합니다)


45.100가지 중 하나만 잘못되도 그것에 집착합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에 이끌리는 현상입니다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지나친 자책과 비관보단 격려와 과정을 살펴 봅니다)


46.경쟁 의식에 불이 탑니다
(지나치게 결과에 집착보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에 의미를 두어 봅니다 
다함께 더불어 건전하고 선의의 경쟁을 생각해 봅니다)


47.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이 빠졌는지 무엇이 소중한지 자신에게
충실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넉넉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있습니다)


48.나는 늘 혼자입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적응을 잘못하는 경우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진실한 관심을 보이는 사람에게 긍정적이며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봅니다)


49.남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중얼거라곤 합니다
(지금 나에게 불필요 한것이 무엇인지 정리를 하며 자신이 무엇을 명확히 집중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50.호사다마의 법칙을 믿습니다
(행운을 너무 기뻐 하면 불운이 닥칠까 겁이 납니다
난 안 될것이라고 스스로 예언하지 말며 행운에 더큰 행운을 기대하며 큰 꿈을 꾸어봅니다)










51.거울에 비친 초라한 나의 모습을 바라 봅니다
(나의 모습이 가장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 자신의 참된 가치를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52.해야 할 일들을 까맣게 잊어 버립니다
(복잡한 일들과 불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합니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행동을 취하는 것을 기억과 반복을 합니다)


53.남은 인생을 설계하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다가오는 시간에 무엇을 할것인가 미래에 대해서 
준비하고 계획하지 않으면 과거의 기억에 얽매여 살게 됩니다. 
인생의 소중한 하루하루를그 날 자신이 한 일과 맞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 하여 봅니다)


54.많은 사람 안 에서도 나는 외롭습니다
(스스로를 초라하고 가치없는 존재로 미미하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어떤 표정 어떤 말투 어떤 태도의 사람에게 
더 관심을 갖는지 생각하며 자신감을 가져 봅니다 파이팅~^^)


55.한가지 일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찾아 헤맵니다
(마음속에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어떤일이 있어도 쉽게 물리칠수 있습니다. 
역시 나는 안돼 낙심하고 포기해 버리느냐 아니면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고 계속 연습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56.물건을 찾아 헤메이지 못하고 찾습니다
(항상 같은 장소를 이용합니다. 상상이나 메모를 하여 그 장소를 떠올려 봅니다)


57.나는 항상 사람들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모두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을 존중할수 없고 
그 반대로 남을 존중하지 않으면 자신도 존중받을 수 없습니다)


58.항상 어딘가에 걸려 넘어지고 물건을 잘 떨어 드립니다
(인생의 목표에 따른 행동이 분명해 지면 신체의 균형 감각이 더 발달 될수 있습니다.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계획을 만들어 행동하여 봅니다)


59.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우울증의 증후 일수있고 죽음에대한 호기심 일수도 있습니다.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며 어제의 나를 죽이고 오늘의 나로 다시 태어나 
인생의 부정적인 측면들 죄책감이나 소외감 고독 좌절 낙심 절망 과대 망상 소모 적인 
자기 연민등을 떨쳐 버리고 자신감 용기 기쁨 희망 지혜 평화 사랑 도전 성공
소망 꿈 비젼 으로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특성등을 내 안에서 이끌어 냅니다)


60.나에게 정해진 운명이나 숙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삶의 순간순간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개 됩니다.
그때 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에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선택을 한다면 나의 운명은 달라 질것입니다)










61.다른 사람의 거절에 쉽게 상처 받습니다
(모든것을 흑백논리로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면 
곧바로 자신이 뭔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보다 좌절감 속으로 빠져 듭니다. 
이 경우 오해를 하거나 정보가 잘못 전달 되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자신의 의사 표현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점검해 봅니다)


62.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의견도 중요하며 그만큼 존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상대방의 입장에서서 말하여 봅니다)


63.항상 무언가 빼먹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순간 순간에 무엇인가 비어 있는 듯한 인생의 의미를 부여 하여봅니다 )


64.남들의 비밀이나 고백에 유달리 관심이 많습니다
(다음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정보 를 가지고 이에 대비하고 싶어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실수를 캐내려 하기보다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전환하여 봅니다)


65.주위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확인하려 듭니다
(주위 사람들과 나의 사랑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아낸다면
서로의 관계에서 보다 신뢰 할수있을 것입니다)


66.중요한것을 놓일까봐 항상 일찍 도착하려 합니다
(자신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습관을 길러 봅니다)


67.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출하는 공상을 자주 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영웅적인 요소들을 일상 생활에서 작은 실천으로 주변의 힘이 되어 봅니다)


68.배고픈지 알기 위해 굳이 시계를 들여다 봅니다
(자신이 생각을 믿지 못하고 느낌을 확신 시켜줄 증거를 찾습니다.
시간에 맞추어 감정을 결정 내립니다)


69.잘못한 것도 없이 일단 사과를 하거나 변명부터 합니다
(불편한 상황을 모면하며 사람들과의 언쟁을 피하기 위해 
형식적인 답변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며 상대방이 진심으로 받아드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70.외모 콤플렉스에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 모습이 아닐때에는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습니다.
외모도 중요합니다.
외모를 통해 상대방에게 나를표현 합니다.
그러나 외모는 나를 나타내는 일부분이며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으로(생각,표정,언어,억양,감정,행동,눈빛,마음,말)
나를 나타내는 것이며 자연히 외모도 내면에 따라 아름답게 변화 될것입니다.
얼굴은 마음의 표상입니다. 내 얼굴표정으로 상대방이 달라 질수있고 내 운명이 바꿜 수 있습니다)










71.자신이 세상과 남들을 속이고 있다 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상이 자기를 어떻게 평가 되는지 
자신의 생각하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은 어떤지 떠올려 보며 
그둘 사이의 어떠한 생각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72.멍청한 행동을 하곤 합니다
(작은 실수로부터 삶의 큰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되지 않게 문제의 동기와시점을 살펴 봅니다)


73.나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 입니다
(주위에 울타리를 만들고 자신을 방어 하려고만 한다면 타인의 사랑을 받아드릴 공간은 없습니다.
"나" 중심적인 사랑보다 "우리" 중심적인 사랑을 생각해 봅니다) 


74.자신의 중요한 일을 제쳐 두고 남의 일에 팔을 걷어 붙입니다
(자기 자신을 포기하고 남의 일을 돕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을통해 이웃을 더 많이 도울수 있습니다)


75.칭찬이나 찬사를 들으면 왠지 마음이 불편합니다
(정도가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상대의 호의를 무색하게 만들고 부정적으로 생각 할수 있습니다)


76.사랑하는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상상을 자주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내 삶에 언제 사라져 버릴지 못한다는 불안감 을 안고 살아가 
한 순간 인생의 의미가 없어져 삶의 이유마져상실 할수 있습니다)


77.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장을 바꾸지 않습니다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이 졌다 주체성이 없다가 아니라 
사실을 직시하고 통찰력을 갖는 것이며 
인생의 모든 경험을 받아드려 새로운 교훈을 얻는 것입니다)

 

출처 : 데이비드 J 리버만의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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