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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갤러리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남해상의 제주도와 주변 섬으로
이루어진 광역지방자치단체이다
대한민국에서 면적이 제일 넓은 섬인 제주도와 마라도, 우도, 추자군도 등을
포함한 유인도 8개, 무인도 55개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도는 동서로 73㎞,
남북으로 31㎞인 타원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섬 중심에 1,950m의
한라산이 솟아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관광업이 발달하였고,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에 등재되었다.








한라산









함덕









절물 자연 휴양림

















성산 일출봉

























































협재













더럭분교

























섭지코지









월정리 카페









성산일출봉









금능해수욕장

















용두암









천지연 폭포

















광치기 해변









대포 주상 절리

































월정리 해변























우도


























































































바람 미술관













에코랜드

























우도









































에코랜드





















































화가 이중섭의 생가









제주 인스타그램 속 사진들




















































































출처 tumblr, 베티, 제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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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하철 데이트 ★ 여행

유용한 정보

 

 대한민국 지하철 여행

 

 

교통이 혼잡한 서울, 인천, 분당 등등에선 자동차보다 지하철로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해외 건축가가 디자인한 신개념 서울지하철노선도입니다. 클릭 시 확대가 된답니다. :)

 

 

 

1호선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영등포역
타임스퀘어
에베레스트 (인도.네팔식 음식점)

신길역
매운짬뽕

노량진역
길거리음식 (컵밥+너무 많아서 다 쓸순 없음)
서울역
서울역 박물관, 남산 김구 공원

시청역
만족오향족발
덕수궁 돌담길 + 정동길, 덕수궁 (서울시립미술관)
종각역
젊음의 거리 (거리상으로 서울의 센터)
떼아떼베네 (종로 제1의 파스타집)

종로5가역
광장시장 (마약김밥, 빈대떡, 창신육회)

동대문역
의류시장
못난이 핫도그 (유난히 동대문에 많음. 그 이유는 모르겠음)

신설동역
서울풍물시장 (전통있는 물건의 박물관?)

제기동역
용두동 쭈꾸미골목 (카레와 쭈꾸미의 특이한 조합, 맛있게 매움)

청량리역
홍릉수목원 (서울 유일의 정통 수목원)

회기역
경희대 (개인적으로 외관이 가장 멋진 학교라고 생각)
회기 파전골목 (저렴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


2호선

도림천역
도림천 (도림천역~신림까지 이어짐. 일부 구간은 공사중)

신림역
신림 순대타운 (백순대가 특히 유명하다. 느끼할 수도 있음)

봉천역
봉천 녹두거리 (물가가 매우 싸서 서울대생들에게 인기)
방배역
서리풀공원
서리골공원
몽마르뜨공원 (서울에서 녹음진 곳으로 가장 유명함, 누에다리 야경으로도 유명하다)

강남역
미즈컨테이너, 서가앤쿡 등
너무 많아서 나열 불가. 서가앤쿡 뿐만 아니라 최근에 프랜차이즈들이 넘쳐남.
획일성이 아쉽지만 분모가 많은 만큼 갈 곳은 많다.

선릉역
아마네 (돈코츠라멘, 차슈덮밥, 야끼소바의 명소. 중앙대생이라면 알 듯)

삼성역
코엑스 (맛집은 없다. 푸드 코트 일색이라 당황함)

잠실역
석촌호수 (동호와 서호 2개의 호수로 이루어진 큰 호수.
매년 벚꽃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호수)
롯데월드
방이동 먹자골목 (무한 리필 갈비, 곱창쪽이 유명함)

잠실나루역
잠실나루 (잠실나루역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1km정도 나무산책길 으뜸)

건대입구역
건대 양꼬치골목 (여기가 원조라고 하네)
건대 먹자골목 (먹자 골목이라고 기대는 금물. 치킨집과 술집이 70프로 이상)

왕십리역
Enter6 (정체성이 좀 애매한 쇼핑몰... 차라리 디큐브시티나 타임스퀘어가 좋다)

상왕십리역
상왕십리 곱창골목 (진정한 곱창과 부추와 조합 추구)

신당역
신당동 떡볶이타운 (제일 첫번째 마복림 할머니 집보다는 옆의 막내 아들집의 평이 더 낫기도 함. 나도 마찬가지 생각)

이대역
이화여대 (외관이 가장 좋은 학교라고 생각)

홍대입구역
진정 먹을 것이 많다
뿔레치킨
이런 된장
함박식당
비너스키친
홍대 돈부리
젠장버거
빵집도 많다 ('몹시'와 '미카야'라는 곳의 치즈케익은 마니아들에게 정말 유명)

합정역
서교동 카페골목 (un프랜차이즈. 특색있는 예쁜 카페들이 많음)
봉주르하와이 (프랑스와 하와이 가정식. 거의 분위기 값인듯)
메세나폴리스 (합정의 신 쇼핑몰)


3호선

남부터미널역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백년옥 (두부요리집. 예술의 전당 근처에 마땅히 식당이 없는데 여기는 괜찮다)

고속터미널역
서래마을
카페골목. 브런치로 가장 유명한 곳.
'스토브'와 '더페이지'라는 두 곳이 상대적으로 브런치 가격이 괜찮다.

신사역
신사동 가로수길
(프랜차이즈와 신사동 만의 상호가 적절히 분배되어 있어서 좋아함. '젠블루바드'라는 마카롱집 등 후식으로도 유명)
라스팅 (무한리필스테이크)
불칸 (함박스테이크)
킹콩스테이크 (스테이크집)

동대입구역
장충동 족발골목 (공덕동에 비해 조용하고, 서비스도 미진하다)
안국역
인사동 쌈지길 (한국적 분위기 조성)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한국식 카페. 비오는 날 10프로 할인)
별다방 미스리 (조금 더 현대적. 추억의 도시락으로 유명)
삼청동 카페 골목 (카페 골목이지만 신발 가게가 정말 많다. 소수의 양식집말고는 음식점이 잘 없다)
파머스반 (햄버거)
북촌 한옥 마을(한번 가볼 만한 정도)

경복궁역
경복궁
통인시장 도시락카페 (가게의 약속된 화폐로 계산이 이루어짐, 이색적인데 맛이 뛰어나진 않음)
토속촌 (삼계탕집)
송스키친 (한국적 양식)


4호선

동작역
국립 현충원 (매년 수양벚꽃 축제가 열림)

이촌역
국립 중앙 박물관

삼각지역
명화원 (찹쌀 탕수육), 전쟁 기념관

회현역
남대문 시장 (찰밥 하나만 시켜도 밑반찬, 칼국수, 쫄면이 나옴. 입구에 호떡집)
북창동 먹자 골목 (별거없음)

명동역
불낙지불냉면
명동교자 (칼국수+만두)
명동돈까스

충무로역
남산가는 전기 버스 타는 곳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타워, 남산 케이블카
서울 애니메이션 박물관 (남산 갈 때 한 번 들려보시길. 무료)

혜화역
대학로 (연극의 메카)
돌쇠 아저씨네 (혜화 제1맛집 명소)
창경궁 (창경궁 돌담길)
이화 벽화 마을 (아담하니 낯익은 벽화들)
낙산 공원 (서울 성곽)
미아삼거리역
북서울 꿈의 숲

노원역
노원 문화의거리 (별거없음)


5호선

목동역
목동 로데오거리 (차라리 압구정을 갑시다)

여의도역
여의도 공원
윤중로 (벚꽃 축제의 메카, 차량 all 통제 쩔었음!!!!)
여의도 IFC몰
63빌딩 (입장료는 1인당 12,000원인데 아주 허무함)

여의나루역
여의나루공원

마포역
마포 갈비골목 (서서갈비도 유명하고 다 기본적으로 맛있음. 요즘은 마포에서 공덕쪽으로 음식점들이 이동하는 듯)

공덕역
공덕동 족발 골목 (족발의 왕국. 파족발을 꼭 드셔보시길 바람)
전골목 (전+튀김 아마 서울에서 가장 많은 종류인 듯)

서대문역
경희궁
서대문
서울역사박물관
독립문
한옥집 (김치찜으로 유명함.)

광화문역
세종대왕과 이순신 동상
교보문고 (서점 중 가장 크다고 함)

광나루역
광나루 한강 자전거 공원

올림픽공원역
올림픽공원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부지라고 함. 피크닉 가기 좋을 듯)


6호선

연신내역
연신내 로데오거리 (별거없음)

불광역
불광천 (도림천 다음으로 괜찮은 하천)

응암역
응암동 감자탕골목 (이름값인 듯)

월드컵경기장역
하늘공원 (서울에서 3번째로 큰 부지. 꽤 괜찮다)
난지캠핑장 (그린플러그드 공연장)
이태원역
이태원 세계 음식 거리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태국, 중국, 이탈리아, 독일 등
갖가지 나라의 음식들을 레스토랑으로 개량해 비교적 높은 값에 판매하고 있다. 케밥도 유명함)
이태원 앤틱 가구 거리
이슬람 사원
타르틴 (가장 유명한 타르트 가게. 맛도 분위기도 괜찮음. 가격대는 꽤 있는편)

한강진역
한강진 꼼지 가로수길
블루스퀘어
부자 피자 (피자 마니아들에게 인기. 대기 시간 기본 30분)

안암역
고려대 (예쁜 학교로 경희대, 이대와 함께 빅3에 드는 듯)


7호선

보라매역
보라매 공원 (한 바퀴 돌며 산책하기 제격)

신대방삼거리역
디진다 돈까스 (도전받는 돈까스ㅋㅋ 양념 돈까스 양도 좋고 맛있음)

상도역
상도소곱창 (아는 사람은 안다는..)

청담역
청담동 명품 거리
갖가지 명품들이 모여 있어서 구경하는 새로운 재미가 있다
야경이 무척 멋있으니 7.8시에 가면 딱 좋을 듯. 숨겨진 명소로 자주 추천하는 곳

뚝섬유원지역
피크닉 장소로 나름 좋은 듯
자벌레 모양의 건물과 오리배로도 유명하다.
여름에는 아이들 대상으로 야외 수영장 개방하는듯 함

어린이대공원역
어린이대공원 (어린이만 가는 곳이라는 건 편견. 동물원, 식물원 등 테마별로 잘 갖춰져 있다.)


8호선

문정역
문정동 로데오 거리 (별거없음)

장지역
가든파이브 (외관만 멋있고 안은... 슬프다ㅋㅋㅋ)

가락시장역
가락시장 (5일장으로 유명한 곳. 눈요기로 한 번 가보면 좋다)


9호선

선유도역
선유도 공원 (최근에 갔는데 조명공사 해 놔서 더 예뻐짐. 강추)

국회의사당역
국회의사당

샛강역
샛강 생태 공원 (식물들 사이사이로 산책하기 딱 좋다.)

구반포역
애플 하우스
동네 상가의 떡볶이 집인데 길게 줄서서 먹는다는 곳.
한 번 가봤는데 분위기도 맛도 괜찮은 듯. 분식집 떡볶이에 질렸다면 추천!

분당선

서울숲역
서울숲 (서울에서 가장 큰 부지, 말할 필요가 없다. 사슴 먹이 주는 것으로도 유명)
퍼니주키친 (규동이 괜찮음)
압구정로데오역
압구정 로데오거리 (로데오 거리 중 甲. 음식점은 생각보다 마땅한 곳은 없지만. 로데오로 충분히 커버)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양재 시민의숲 (서울숲, 북서울 꿈의 숲 보다 조용해서 새로운 느낌)

둥둥이세상 2014.06.01 10:53 신고 URL EDIT REPLY
지하철 여행 간략하게 잘 정리해두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FreeMe 초 비 | 2014.06.01 11:59 신고 URL EDIT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좋은 하루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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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길 돌아보기

유용한 정보

북악산 코스>
혜화문 - 와룡공원 - 숙정문 - 촛대바위 - 곡장 - 청운대 - 1.21사태소나무 - 백악마루 - 창의문
약 4.7km, 약 2시간 25분

낙산 코스>
장충체육관 - 광희문 -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 이간수교 - 오간수교 - 흥인지문 - 동대문성곽공원 - 낙산공원 - 혜화문
약 4km, 약 2시간

남산 코스>
숭례문 - 백범광장 - 안중근의사 기념관 - 잠두봉 포토아일랜드 - 팔각정 - N서울타워 - 소나무탐방로 - 국립중앙극장 - 우수조망소 - 장충체육관
약 4.6km, 약 3시간

인왕산 코스>
창의문 - 윤동주시인의 언덕 - 인왕산 정상 - 국사당 - 경교장 - 돈의문 터 -정동공원 - 배재학당 - 소의문터 - 남지터 - 숭례문
약 5.3km, 약 3시간 15분

전체 지도는 아래의 지도 입니다.


 

 

위 이미지는 축소버전이며  아래 버튼클릭시 원본을 받을 수 있답니다.

 

원본이미지 다운로드

 

 

그리고 북악산 코스나 각 코스의 안내소에서 다시 받으실 수 있으니 굳이 프린터해 가실 필요는 없더라구요

전체 길이를 따지면 약 18.6km, 시간은 약 10시간 40분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저는 일단 9시간 40분 걸렸고
중간에 밥먹고 길 놓쳐서 헤맨 시간이 30분 정도. 사람마다 약간 차이는 있을 것 같네요.
종주코스가 시계방향으로 권장하고 표지판도 시계 방향쪽으로 되어 있어서 저도 그 방향으로 돌았는데 좀 심하게 힘들긴 하더군요.
특히 북악산코스의 창의문을 시작으로 20분 정도 걸어야하는 산길은 정말 지옥이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포기를 떠 올렸으니까요.
그리고 인왕산 코스도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 좀 더 쉽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가파르고 거칠게 길이 되어 있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남산 같은 경우는 시계 방향 코스가 더 쉬워보였고 전체적인 성곽길 안내 표지가 시계 방향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성곽길 관련 글을 좀 읽어보시고 본인에 맞는 길을 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표지판은 아래의 사진과 같은데 좀 몇몇 군데에서는 표지판이 찾기 힘든 구간이 있어서 다시 찾느라 주위를 몇번 헤매고 다녔습니다. 그럴 때는 주변의 성곽을 찾아보는 것도 요령인데 유실된 구간에서는 그도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일단 하루에 종주를 원하시는 분들은 시작은 북악산 코스의 창의문부터나 혜화문부터 시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코스와 달리 북악산 코스는 출입시간이 제한되어 있고, 신분증도 필요하니 신분증을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개방시간은
하절기(3월~10월) 오전 9시 ~ 오후 4시까지 입장가능
동절기(11월~2월)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 입장가능
퇴장시간은 하절기 오후 6시, 동절기 오후 3시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관)
이렇게 되어 있고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에 보시면 진입할 수 있는 교통편 등 자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http://www.bukak.or.kr/

북악산 코스는 사진촬영 자체가 제한되어 있어서 간단한 사진만 올려봅니다.
일단 창의문부터 시작해서 초반 20분 정도는 매우 가파른 산길을 올라가야하니 약간 각오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단이 잘 닦여 있어서 힘들지만 올라갈만 하더군요.



두번째 혜화문에서 흥인지문까지 이어진 낙산코스는 일단 무난하게 갈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나 연인끼리 가기에도 크게 무리가 안 가는 코스입니다. 코스자체도 평탄하고 이쁘게 이어진 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중간에 낙산공원이나 이화동 벽화마을도 있어서 이 코스만 따로 방문해서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시크릿가든의 길라임이 살았던 창신동 집도 여기서 멀지 않을 것 같은데 확실치 않네요.
암튼 저는 종주를 위해 체력을 아껴고자 그냥 주변의 경관은 지나쳐 버렸습니다.
서울과학고에서 혜화문으로 이어진 코스는 성곽 유실 구간인데다가 표지판이 잘 안 보여서 잘 찾으셔야 할 것 같네요.
저도 가장 헤맨 구간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혜화문에서 흥인지문까지 이어진 구간의 사진입니다.
이후에 장충체육관까지의 구간은 유실구간도 많고 꽤 오래전부터 공사진행 중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도 아직 완공되지 않아서
그냥 표지판만 잘 찾아서 쭈욱 가시면 되는데 광희문 즈음부터 일반 동네의 골목길로 안내하기때문에 표지판을 잘 찾아보셔야 합니다.


세번째가 사람도 가장 많고 그래서 볼거리도 가장 많은 남산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원체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따로 설명드릴 건 없는데 신라호텔 옆구간도 힘들지 않게 이쁘고 반얀트리 호텔 구간도 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내려오면서 새롭게 조성된 백범광장이나 소실 후에 복원된 숭례문등 매우 깨끗하게 다져진 구간도 많습니다.
단지 남산도서관 옆의 분수광장이 문화재 발굴로 인해 폐쇄된 것이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크게 힘들지 않고 멋진 구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복원된 숭례문과 백범광장 사진과 제가 힘들고 목말라서 더욱 맛있게 먹은 진주식당 콩국수사진입니다.^^
이 콩국수 맛있긴한데 한그릇에 9500원이라는 살인적인 가격이라 잘 안먹는데 어제는 너무나도 땡기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가장 힘들게 다가왔던 인왕산코스입니다.
이 구간은 숭례문부터 사직공원 근처까지는 매우 평탄합니다. 유실된 구간이 길어서 성곽은 제대로 볼수 없습니다.
단지 덕수궁 돌담길을 경유지로 하기 때문에 심심하지 않게 걸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홍난파가옥도 있지만 역시 체력방전으로 저는 코스만 정확하게 갔네요.
문제는 사직공원부터 이어지는 인왕산 산길인데 본격적으로 산을 오르는 경비초소부터는 진짜 눈에 눈물이 나더군요.
올라가는 내내 포기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온 고집때문에라도 끝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북악산처럼 계단이 잘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솔직히 돌산이라 바로 옆으로 이어진 낭떠러지도 무섭더군요.
인왕산을 오르는 동안에 슬슬 어두워지긴 해도 중간중간에 경찰들이 지키는 경찰초소가 있어서 안심도 되었습니다.
단지 이 구간에서도 비가 제법와서 좀 그랬는데 온 비의 양의 비해서 그리 미끄럽지도 않았습니다.
아래 사진이 인왕산의 매우 험난한 정상까지 가는 길의 사진인데 너무 힘들어서 사진도 몇개 못 찍었습니다.

 

인왕산 정상까지 정말 어렵게 올라가긴 했는데 정상에서부터 다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1.7km 정도의 구간이 계속 내리막이라
그래도 그럭저럭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내려와서 윤동주기념관을 보는 순간 너무 기뻐서 진짜 눈물이 나더군요.
솔직히 하고나서 이걸 왜 했나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냥 다하고 나니까 나름 성취감도 생기더라구요.
단지 다음번에 다시 해보겠냐면 절대 못할거 같습니다. 다니기 편한 몇몇 구간정도만 구경하는 정도로 만족할 거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그동안 햇빛 좋을때 가려고 맘먹다가 하도 비가 계속와서 이번에는 비와도 가보자하고 간건데
종주하면서 느낀건 절대로 이 성곽길 종주는 햇빛 좋을 때하는 건 불가능일 것 같았습니다.
중간에 비가오고 날씨가 흐린데도 힘든데 진짜로 해가 쨍쨍 떠 있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겁니다.
약간 흐린 날씨나 늦가을 정도에나 도전해볼만한 일이네요.
혹시라도 성곽길 종주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면 조금이나마 제가 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면서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아래 사진은 안내소에서 나눠주는 지도 뒷몇에 스탬프를 찍고 네군데서 스탬프 찍으면 주는 뱃지입니다.
별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이라 아이들이 귀국하면 보여주려구요...^^;
창의문에서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도시면 강북성심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탬프는 말바위 안내소, 흥인지문관리소, 강북삼성병원 보안실, 숭례문 경비실에서 받으실 수 있는데.
뱃지는 숭례문 경비실 빼고는 전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출처) : http://tour.jongno.go.kr/Tour.do?menuId=110429&menuNo=110429

 

출처 : 뽐뿌 /  공공의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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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예약취소 관련 법률 정보

유용한 정보

 

 

 

 

법적인 부분을 확실히 해드리겠습니다. 다른분들도 알아놓으시면 좋겠어요. 아래 열거된 모든 내용은 출처인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번호 14(숙박업) - PAGE81-83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모든 귀책사유(원인)은 소비자(변심등)에 의한 사유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연하지만 펜션 서비스 제공자 원인의 경우에야 딱히 문제가 발생할 일은 없겠지요. 소비자의 귀책사유는 천재지변등의 날씨(분쟁기준에서는 날씨등은 소비자 책임) 부터 스케줄 단순 변심등의 여러 사유가 있겠습니다.


#01 먼저 성수기와 비수기의 적용법이 다릅니다.

법적으로 성수기라 함은 초딩(-_-ㅋ) 방학기간을 기준(7월중순-8월중순)이라 하지만, 팬션(또는 렌터카등)의 경우 성수기와 비수기의 요금이 구분되어 있는 경우엔, 해당 구분되어 있는 기간이 우선합니다. 이를테면 팬션에서 7-8월 두달 다 성수기라고 해서 가격을 높게 잡은경우, 법적인 성수기는 7-8월이 되는 겁니다. (요금제 우선 기준) 구분이 없으면 7.15-8.15로 합니다.

 

#02 성수기의 경우.

만일 펜션 예약을 하면서 펜션에서 제시한 성수기 기준(가격기준) 요금을 지불한 경우 먼저 예약한 날짜부터 사용예정일의 10일전까지 취소하는 경우 수수료를 부과하면 이는 전자상거래법 위반 됩니다. (전액반환하여야 함) 이를 모르고 이미 일정부분을 수수료로 때었거나 또는 일정부분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경우 공정위에 신고를 하면 돈을 안내도 됨은 물론이거니와 해당 업체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받게 됩니다.

전자상거래법상 본래 모든 인터넷지불(예약등)의 경우 7일이내 변심등에 의한 경우 이에 대한 수수료를 물리면 안되지만, 예약후 7일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이 기간이 사용예정일로부터 10일 이내인 경우는 업주측의 손을 들어주어 수수료 부과가 가능합니다.




그 나머지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예정일 기준입니다.

(사용예정일이 주중인경우)
- 7일전까지 취소 : 수수료 부과 가능한도 (맥시멈값) 총요금의 10%
- 5일전까지 취소 : 총요금의 30%
- 3일전까지 취소 : 총요금의 50%
- 1일전 또는 당일취소 : 총요금의 80%

(사용예정일이 주말인경우)
- 7일전까지 취소 : 수수료 부과 가능한도 (맥시멈값) 총요금의 20%
- 5일전까지 취소 : 총요금의 40%
- 3일전까지 취소 : 총요금의 60%
- 1일전 또는 당일취소 : 총요금의 90%


-> 주말의 경우 일괄적으로 주중보다 10%p 가산되어 있습니다.

즉 이를테면 주중인 금요일 예약을 해놓고 금요일 아침 나못가요~ 하면 총 요금의 80%가 수수료 한도이므로 (보통 한도까지 받는다고 가정하면) 전체 금액의 20%는 돌려줘야 합니다. 주말이라 하여도 10%는 돌려줘야 하므로 제일 최대값의 조합인 성수기 + 주중이 90%이기에 계약 취소의 경우 업주가 100%를 가져가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03 비성수기의 경우

당연하지만 성수기에 비해 비수기는 엄청나게 소비자에게 조건이 유리합니다. 위에 언급된 성수기의 조건은 적용되지 아니하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수기의 경우 사용예정일 D-2일까지의 모든 취소는 100% 환급을 받습니다. 즉 6.25일 예약을 해놓고(주중 주말 무관) 6.23일까지 기간내에 서비스제공자에게 예약취소를 통보할 경우 수수료를 1원도 떼지말고 돌려주어야 합니다. 위반시의 패널티는 위에 언급한 바와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중의 경우)
D-1일 취소 : 최대 부과 가능 수수료는 총요금의 10%
당일 취소 : 최대 부과 가능 수수료는 총요금의 20%

(주말의 경우)
D-1일 취소 : 최대 부과 가능 수수료는 총요금의 20%
당일 취소 : 최대 부과 가능 수수료는 총요금의 30%

세부사항은 성수기와 같습니다. 성수기처럼 주중은 10%p 가산됩니다.

 

#04 만일 귀책사유(책임)이 서비스제공자(팬션주인) 에게 있는 경우?

서비스제공자의 사유로 서비스를(팬션대여등) 못받게 된 경우는 위의 수수료가 그대로 배상금이 됩니다. 즉 성수기 당일 주말이 되서야 팬션을 못쓰게 된다는 통보를 받으면 요금을 전액 환급해주고 총요금의 90% 금액을 추가로 배상하여야 합니다.

 

#05 다수의 팬션이 이를 지키지 않는 이유

해당 법률이 일단 2012년 7월 중순에 개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업주들이 모르고 바꾸지 않았거나 또는 이에 항의하는 사용자에게만 조용히 환불을 해주는 경우가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혹여 업주의 가이드라인 위법으로 인한 배상을 업주에게 받을경우 가능하면 공익을 위해 홈페이지 등의 약관개정을 조건으로 붙이시기 바랍니다. 사실 업주에게도 나쁜게 아닌것이 언젠가는 문제가 생기고 고발당하여 과태료를 물게 될 터이니 업주에게도 필요한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성수기가 왔으니 모든분들은 즐거운 바캉스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뽐뿌 /  봉산의탈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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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좌석에 관한 유용한 정보

유용한 정보

비행기 탈 때 요즘은 좌석을 지정할 수 있자나요~

그에 관해서 유용한 사이트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http://www.seatguru.com 라는 사이트입니다.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은 창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항공사와 편명, 출발일을 알면 그에 대한 비행기 기종을 알 수 있어요.

예시로 오늘 인천에서 15:10에 이륙하는 대한항공 017편을 조회해 보도록 할게요.

LA까지 가는 A380 기종이고요. 조회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답니다.

 

 

보시면 우측 상단에서는 좌석 클래스별에 따른 앞, 뒤 간격. 넓이를 확인하실 수 있고요.

우측 중간에서는 이 기종이 제공하는 기내 서비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좌측에서 좌석 등급을 구분해 놨고요.

 

비행기 모양에서 좌석에 마우스를 올리면 세부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H 좌석에 마우스를 올려 보시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비행기 타실 때 편안하게 다니세요~!

 

출처 : ML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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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모음

맛난걸

 

 

동광초교 옆에 있는 한라회센타. 회 한 접시당 2만원~3만원 정도. 스끼다시는 없지만 기분좋게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

 

 



신설오름식당의 몸국. 여기 밤에도 손님들로 바글바글거려서 갈때마다 깜짝 놀라는곳. 

 

 

 





가시리 나목도식당의 순대국. 때깔부터 다름. 한 숟가락 뜨면 돼지의 모든 부분이 두둥실. 진짜 진하고 구수하고 든든함.






자매식당의 고기국수. 치자가 들어간 노란 면, 잘 삶아진 수육, 깔끔하고 담백한 육수. 모든 것이 완벽한 한그릇의 고기국수.





만선식당의 고등어회. 야들야들한 고등어회 한 점에 소주 한 잔이면 행복해짐.





특이하게 고등어회를 김에 싸먹는데 이것 또한 별미.



노형동 곰해장국의 꼬리곰탕. 가끔 몸보신이 필요할 때 가서 한그릇 뚝딱하고 오면 속이 시원해짐.






미풍해장국. 무시무시한 고추기름 밑에는 마일드한 국물, 시원한 배추가 잔뜩 들어있음. 제주에선 해장국 먹을때 꼭 막걸리를 곁들여야함.



제주고사리식당의 고사리육개장. 돼지육수에 제주산 고사리를 완전히 풀어지도록 뭉근하게 끓여서 메밀가루를 난 제주전통 육개장. 몸국과 함께 해장에 아주 도움이 됨.





시청근처 해물다우정의 해물탕. 삼성혈해물탕이 된장베이스로 양념을 하는데 이곳은 고추가루 양념으로 칼칼한 맛이 좋음. 해산물의 싱싱함은 기본.









아라동 잉꼬가든의 소내장탕. 이건 정말 대박!





나목도 가시식당의 삼겹살. 순수한 돼지고기 맛인데 엄청 땡김.







노형동 돈대표의 근고기. 돈사돈과 비슷한 타입인데 좀더 쾌적하고 느긋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나중에 이 불판에 계란을 풀어서 계란찜을 해먹는데 이것도 대박.





삼양 화순식당의 접짝뼈국. 돼지갈비 부군의 접짝뼈를 끓여 메밀가루를 풀어 걸죽하게 만들고 파와 매운고추를 넣어서 먹는 특이한 음식인데 역시 해장에 최고!





백선횟집의 따치회 한 접시. 인절미처럼 큼직하게 썰어준 회는 이곳만의 트레이드 마크.
  



동복해녀촌의 회국수. 분명 조미료가 꽤 들어갔을 법한 양념장인데 입에 착착 붙는다. 싱싱한 회도 듬뿍 넣어주니 참으로 고마운 음식.






식객 만화 출연으로 유명한 감초식당의 순대와 머릿고기. 가격대 만족도 최고의 안주!





따끈하게 토렴을 해오는 감초식당의 순대국. 국물도 깔끔하고 내용물도 풍부해서 먹을 때마다 감사를 하면서 먹음.






돌하르방식당의 각재기국. 각재기는 전갱이의 제주말인데 생선으로 국을 끓이면 비릴 것 같다는 선입견을 한번에 날려주고 바닥까지 긁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이곳 주인장 할아버지의 포스 또한 전국 최고수준! 반찬으로 조림도 서비스로 주고 고등어 구이도 주는데 이것만으로도 소주 두어병은 마심.





한라수목원 입구 비원의 삼계탕. 이곳에서 쓰는 닭은 조그만 삼계탕용 닭이 아니라 중병아리 정도 되는 큰 사이즈인데 거기다가 죽도 엄청나게 많아서 먹고 나면 배터짐.





노형동 해오름식당의 흑돼지특수부위 모듬코치. 이건 4인 기준으로 하나 시키면 되는데 흑돼지 항정살, 갈매기살, 등뼈, 통갈비 등등의 부위와 야채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음.





1박 2일에 등장해서 더욱 유명해진 돈사돈의 근고기. 너무 손님이 많아서 정신이 없는 것이 단점이지만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성지와 같은 곳.






함덕 서울식당의 양념돼지갈비 2인분. 말이좀 많은 곳이지만 그래도 양념돼지갈비의 지존급.



연동 두루두루식당의 객주리조림. 객주리는 쥐치의 제주말인데 짭쪼름한 양념으로 조려 먹으면 진짜 쫄깃하고 담백하고 맛있는 조림요리가 탄생함. 안에 들어있는 콩을 골라먹는 재미도 좋음. 술안주로 최고!





연동 마라도횟집의 방어회. 겨울 방어철에만 먹을수 있는데 부위별로 다른 맛의 방어를 즐길수 있는곳. 



은희네해장국. 국물보다 내용물이 더 많이 들어간 인심 좋고 맛도 좋은 집.



중문 덕성원의 게짬뽕. 서귀포에 있는 원덕성원이더 오래된 곳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중문 덕성원을 더 좋아함. 이곳의 탕수육도 아주 맛있음.



성산 경미네휴게소에서 삶은 문어. 



성산 경미네휴게소의 문어라면. 원래 정식 메뉴는 아니었는데 요즘엔 라면만 시켜 먹고 가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짐.이곳의 기본은 해물한 접시에 소주나 막걸리 한 잔하고 마무리로 라면을 먹는 거임.



모슬포 산방식당의 수육.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랴. 삶은 고기의 최고봉.



모슬포 산방식당의 밀면(냉우동). 여름에 이거 한 그릇 먹으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수두룩.



토종닭의 지존 성미가든. 질긴 닭가슴살은 먼저 샤브샤브로 먹고 가슴살을 제외한 나머지는 백숙으로 나옴.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좀 괴로움.



보목해녀의집 자리물회. 된장 베이스의 국물. 뼈째 씹히는 자리, 향긋한 재피.. 여름에 이거 한 그릇이면 더위 싹 물러감.





제주시청 근처 양대곱의 해장국. 요 며칠 전부터 제주 최고의 해장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여기 먹고 나면 다른 식당 해장국들의 단점이 느껴지기 시작.

 

 

출처 : slr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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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국 캠핑지역 지도

유용한 정보

 캠퍼들을 위한 가고자 하는 캠핑지역을 미리 볼 수있습니다.

 

 

http://campingm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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