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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밤을 밝히는 글귀

좋은글ㆍ영상


 


당신이 문득 그 별을 보게 된 거라고 생각하죠?
별이 당신을 발견하고 비춘 거예요. 

은희경/생각의 일요일들 中



















나는 보았다 단 한 번 궤도를 이탈함으로써 두 번 다시 궤도에 진입하지 못할지라도
캄캄한 하늘에 획을 긋는 별,그 똥,짧지만,
그래도 획을 그을 수 있는,포기한 자 
그래서 이탈한 자가 문득 자유롭다는 것을.

김중식/이탈한 자가 문득 中















어둠 속에서도 불빛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배웠다 너로 해서
그러나 너의 얼굴은 
어둠에서 불빛으로 넘어가는 
그 찰나에 꺼졌다 살아났다
너의 얼굴은 그만큼 불안하다

번개처럼
번개처럼
번개처럼 금이 간 너의 얼굴은


김수영/사랑 中

















이제껏 하나인 적이 없었던 두 가지를 하나로 합쳐보라.
그러면 세상은 변한다.
사람들이 그 순간을 미처 깨닫지 못할 수도 있지만,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럼에도 세상은 달라졌기 때문이다.

줄리언 반스/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中













엄마는 씁쓸하게 말했다.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이 아닌 것 같아.사람들을 위한 곳이지."
그날 밤,나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동물들도 꿈을 꿀까?

앤서니 브라운/동물원 中
















날 때부터 발에 쇠고랑을 찬 채 평생 다리도 펼 수 없는 작은 감옥 안에 갇혀 살던 사내가 있었습니다.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이 곳이 세상의 전부려니 별 불평도 없이 살았는데 말입니다.
딱 하루 창이 열리더니 달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내는 그만 달빛을 사모하게 되었지요.
이제 평생 달빛을 볼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달빛을 보게 된 건,사내에게 잘 된 일입니까?
아니면 잘 안 된 일입니까?

이육사/전조기 中















나는 자살할 수 있는 식물이 아니오
당신에게 다가갈 수도 떠날 수도 없었소
단지 관심을 끌고 싶었소

김이듬/정말 사과의 말 中














지구 탈출
연습장과 연필을 가방에 넣고
우리 달나라로 망명하는 거다

신정숙/질량 48Kg인 사람이 달나라에 가면 그의 무게는 몇 N이 될까 中















인생은 결국,결코 잘하리라는 보장도 없이-
거듭 버틸 수 있는데까지 버티다가 몇 가지의 간단한 항목으로 요약되고 정리되는 것이라고,나는 생각했다.
지금도 버티고 있는,그래서 아무 일 없이 흘러가고 있는 우리의 삶은-실은 그래서 기적이다.

박민규/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中















먼지같은 사람과 먼지같은 시간 속에서 먼지같은 말을 주고받고 먼지같이 죽어가겠지.
나는 이 불모의 나날이 마음에 든다.



이제니/별 시대의 아움 中
















숨 죽여 아무 말 못하고
그림자 밟아오듯 시대를 좇아
나는 부끄럽게 살아 남았네
다시 뒤져보는 헌 잡지
나처럼 생기다 만,
나처럼 생겨서는 안될.


고운기/헌 잡지 中

 

 

삶이 가르쳐 준 길을 따라 제대로 
나는 가고 있는지,가령
쌀 한됫박에 감미료 조금 넣고
한없이 돌리다가 어느 순간 뻥,튀밥을 한자루나 만들어내는 것처럼
순식간에 뒤집히는 삶을 기다려오지는 않았는지

안도현/튀밥에 대하여 中

 

이누야샤 - 2기ED 深い森 깊은숲 (instrumental.ver)

 

 

 출처 - 베스티즈 우주연합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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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식사 습관

건강 팁

1.천천히 먹는 사람

같은 시간에 먹기 시작했는데, 유독 천천히 먹는 사람은 음식의 맛 하나하나를 음미하면서 먹기 때문에 그 순간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자신의 행위를 중요시 여긴다는 것인데 이러한 점이 성격에 반영되면 자기중심적 성향에 고집이 견고한 측면이 강하다.



2.빨리 먹는 사람

숨도 쉬지 않고 후다닥 음식을 바닥까지 비우는 사람은 전형적으로 여러 일이 한 번에 가능한 멀티태스킹 형일 가능성이 높고 , 업무 마감에 있어서도 문제없이 해치운다. 천천히 먹는 사람과는 달리, 빠르게 먹는 사람은 자기 자신보다 타인의 일을 먼저 생각한다 .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자신의 개인적 업무로 인해 다른 일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3.음식 섞이는 게 싫은 사람

식사를 할 때 음식이 섞이는 것을 싫어하고 각각 분리해 정갈하게 먹는 사람은 인생에서 순서를 중요하게 여긴다. 전형적으로 자신을 잘 관리하고 깔끔한 성향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이러한 성향 때문에 어떠한 일에 있어서 책임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일에는 어려움을 느낀다. 자신만의 방식으로만 해결하려는 경향이 높아 융통성이 없다 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



4.한 가지 음식에만 집착하는 사람

한 가지 음식에 꽂히면 그 음식만 줄곧 먹는 사람은 위에 언급한 음식을 섞기 싫어한 사람만큼이나 융통성이 부족하다. 업무에 있어서는 과업지향형일 가능성이 높고 체계적이고 세세한데 업무 집중도가 강한 반면 변화를 싫어하고 한 가지 길로만 가려하기 때문에 다른 조직원과 종종 문제를 겪기도 한다.



5.이것저것 섞어 먹는 사람

음식을 이것저것 섞어서 먹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 새로운 모험을 좋아하고 실험적 정신이 강하다. 외향적인 성격 덕에 여러 친구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어떤 일에 책임감도 강하다. 하지만 접시에 많은 음식들이 섞여 있다는 것은 타인과의 지나치게 많은 약속으로 자신을 오히려 속박하고 있다는 뜻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자신의 인생에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헷갈릴 때도 많다.



6.먹을 때 소리를 내는 사람

음식을 먹을 때마다 쩝쩝 소리, 후루룩, 음음 등 여러 이상한 소리를 잘 내는 사람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자유로운 영혼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의견은 신경 쓰지 않고 사는데 이에 따라 직관적이면서도 직선적인 면모도 강하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소리를 내기 때문에 종종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타인으로부터 경우 없거나 예의 없다는 소리도 듣는다.



7.먹기 전에 다 썰어 놓는 사람

무언가를 먹기 전에 이것저것 준비해놔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가령 스테이크나 돈까스를 먹을 때를 생각할 때 한꺼번에 다 썰어놓고 먹기 시작하는 사람은 전략적이고 진취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이런 사람들은 큰 꿈이나 계획을 세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그 꿈이 성취될 미래를 학수고대한다. 이러한 성향 때문에 현재의 현실에서는 고군분투하는 성향에 강하다.



8.매번 새로운 음식을 주문하는 사람

늘 새로운 음식 맛을 시도해 보는 사람들은 위험 감수 , 이색적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열정적 모험가 정신이 강하며, 용기 있고 의기왕성한 사람으로 비춰진다. 이들은 독특한 면모를 지니고 있기도 하지만 닫혀있기보다는 오픈마인드로 일상을 대하기 때문에 지루할 겨를이 없다.



9.입맛 까다로운 사람

메뉴를 집어 들고 한참동안이나 음식 재료나 상태를 확인하려하는 입맛 까다로운 사람은 다른 선택에 있어서도 이것저것 따지며 까다롭게 구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질문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성격으로 풀이된다. 일단 그들이 알고 싶어 하고 그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다면, 새로운 모험도 물불가리지 않고 감행하는 스타일이다.

 

출처 : 이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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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외국인이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들

유용한 정보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요

Absolutely. 당근!

After you. 먼저 가시지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올게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게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D]

Definitely. 당근 빳다죠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 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로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

 


[티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 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그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H]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 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r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ㅜㅜ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 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왔어요

I am broken.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전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 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 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 근시 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요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 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떼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 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l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

I have a long way to go. 갈 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 아니에요.

I owe you one.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 입니다^^)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구)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준 사람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게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입니다

I will get it. (전호 등을) 제가 받을게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할 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 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게요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허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 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예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높고 습도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이지요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보는 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 떄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 좀 봐주세요 해주실 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드세요. 낙담하지 마세요. 기운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 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보죠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 것(스테이크)은 well done으로 익혀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개로 나눠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내 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결국 돈이지 뭐

Most likely.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감사에 대한 답례로 항상 써요)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신경쓰지 마세요

Never say die. 포기하지 마

Never too late.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Next time. 다음 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웠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였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o kidding. 그럴 리가! (감탄사에 가까워요. 연아가 올림픽 2연패했대요. No kidding!)

No problem.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껌이죠 (저에게는 일거리도 아니예요라는 뜻)

No way. 절대 안돼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그저 그래 (나쁘지도 않고)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뭐 새소식이랄 것도 없지 (누가 ‘새로운 소식이라도 좀 있어?' 라고 물어 볼 때)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달라진게 없어요.

Now what? 그래서요?

Now you are talking. 이제서야 털어놓으시는군요

 


[O]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 dokey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K 의 귀염귀염 버전)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P]

Pick it up! 주우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자 그럼 즐기세요 (격려할 때는 ‘좀 즐기도록 해’의 뜻도)

Please relax. 좀 느긋해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저런 (안스러워요, 불쌍해요 정도의 의미)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

Relax. 좀 느긋해지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김~~치 (사진찍을 때 쓰는 말)

Say hello for me. 나 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 못 알아 들었을 때 엄청 많이 쓰는 표현)

Say when.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잔 등에 음료수나 물을 따를 때 언제 그만 따를까요라고 물어볼 때)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이에요?

Shame on you. 쪽 팔린 줄 알아! (거의 정중한 욕입니다)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 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제기랄I (배운 계층에서는 shit 이라고 욕을 안하고 shoot 이라고 합니다 Damn 을 Dang 으로 하듯이)

Skip it! 다음으로 넘어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 일은 그만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 어쩌라고?

Sold out. 매진

Something's fishy. 원가 이상한데 (원가 냄새가 나)

Something's never changed. 절대 안 변하는게 있지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고 하셨지요?

Sounds good. 좋은 생각이에요

Speak out. 말 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스페인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문제를 자초하지 마세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Stick with it.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해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 좀 그만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을 대로 하세요

Super. 짱!

Sure. 물론

Sure thing. 물론이지

Sweet dreams. 잘 자요 (성시경 톤으로 해야 함)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맞춰봐요

Take care! 잘 가~~ (원 뜻과 달리 헤어질 때 ‘잘 갗말고 가장 많이 씁니다. 병실에서는 ‘몸조리 잘해'가 되겠지만)

Take my word for it. 그건 내 말만 믿어봐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내 말이~~ (강하게 긍정할 때)

Thank God. 아이고~~ (안도의 한숨을 쉴 때)

Thanks for calling. 전화주셔서 감사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줘서 고마워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전 됐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이지요

That figures. 바로 그거군요

That happens. 그런 일도 있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 겁니다

That sounds good.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그런 일은 내게 일어날 리가 없어!)

That's a steal. 거저 가져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공짜나 다름없어요)

That's all right. (그건) 괜찮아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게 다지 뭐

That's all? 그게 다야?

That's enough about that. 그 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네요

That's hard to say. 뭐라 말하기 곤란하네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 (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그래 그렇게 하는 거지

That's what I mean. 내 딸이! (그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야)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다 잘 될 거야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해결해 줄 거예요 (시간이 말해 줄 것입니다)

Time's up. 땡! 시간이 다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네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날 믿어봐

Try again. 다시 해보세요

 


[U]

Uh-uh 이런!

Unbelievable. 말도 안돼!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직전이다 (여기까지 찼어)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엘리베이터겠죠?)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하군요 (간덩이가 부었군)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완전 창피한 일이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 (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뭣땀시?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Y]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You are driving me crazy. 절 완전 짜증나게 하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지금 절 놀리시는 거죠?

You're telling me. 완전 동감!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하는군요

You bet. 당연하신 말씀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자신할 수 있어?)

You cannot fool me.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저를 우쭐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보통은 감사의 의미)

You have a wrong number. 전화 잘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제가 말을 놓쳤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You look good. 좋아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친게 틀림없어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지당하신 말씀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살을 좀 빼는게 좋겠네요 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어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시간만 낭비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출처 : 이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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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맛집 리스트 2

맛난걸

대한민국 맛집 리스트 (보배드림표 맛집리스트)

 

부산

할매재첩국

현대백화점 뒤골목 소문난칼국수-어디서도 먹어보지못한맛..칼국수 찍고 길 건너편 범일동 매떡 삼대천왕 출연했더라는...

해운대 달맞이길 생대구탕이요 하얀국물에 칼칼하고 개운한맛이 일품입니다

해운대 기와집생대구탕

수영회국수

센텀가미일식 추천합니다.예약은 1주일전 필수입니다 부산에선 가장유명하고 가성비 전국최고임

장수장 꼬리곰탕 꼭 북구청에서드세요

해운대막창 곱창전골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부산 사직동 주문진막국수 규모와 웨이팅에 놀라실겁니다..방송안나오는 이유가 있구나..하시는걸로

부산 영도 어콩 콩국수

부산 영도 이화집 추어탕&갈비탕

부산 영도 청동갈비

부산 영도 무시로 털게찜

부산 영도 완도대성국밥 스페셜

부산 영도 목촌돼지국밥

부산 반여동 새총횟집

광안리 진깡사마... 꼭 가보세요~~

광복동 두유노불고기●●●●

안락동 "영일식육식당" 되도않한 방송출연 없었고 대를 이어가며 진정 육질로만 승부하는집, 한우 100g 13,000원 수준으로 가격부담도 없습니다.

범일동 매축지 "스완양분식"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전당포건물 1층에 돈까스집 있습니다.ㅎㅎ 돈까스 맛은 우리아재들 어릴적 추억속 경양식집 딱 그맛이고 무엇보다. 보배님들 좋아하는 영화 "아저씨"의 촬영지였다는 재미가.

사상 인근 합천돼지국밥

사하구 괴정4동 사하역2번출구 (발통없는 포장마차) 우럭메운탕. 아구찜. 코다리찜 good

반여동 청산곱창 꼭 가보셔요 일년 열두달 줄서있습니다

녹산공단단지에 녹산불백이요~

온천장에 경보관 이라는 중국집이 있는데 그집 탕수육이 저는 제일 맛있더군요

범일역 10번 출구, 평화도매시장 부근에 위치한 마산식당요. 돼지국밥집입니다.

연산9동 할매칼국수

부산 대동 할매 국수집...워낙 유명한 집이라...간판 없고 시장 안에 있어서 찾기가 좀 힘듭니다. 멸치를 육수로 얼마나 넣는지 정말 멸치 국물맛 끝내줍니다. 여름에도 좋지만 특히 겨울에 먹어보니 더 구수합니다. (근처에 유사 이름많은데, 다 이 집만큼 맛이 안났음)

 

 

홍성

곱창전골은 홍성 삽다리곱창 추천합니다

 

 

진주

뽕의전설 짬뽕과 탕수육 맛나요 볶음밥은 별로...ㅠㅠ 월~토 AM 11:00~PM04:00인가 까지 하는거 같구

진주에 국수집 - 진주여고 도로 건너편 주택가에 있는데, 간판없는 일반집 국수집...일 할 때 몇 번 갔는데, 기대도 안하고 들어간 집안에는 손님들로 인산인해,,,국수 가격도 3천원인데, 양이 엄청많고 맛있고..간판이 없어서 주위에 물어보고 가야함

 

 

군산

경암동 다올식당 - 염소고기의 편견을 깨트려준 곳! 손맛이 좋아 반찬도 맛있고, 일단 주인아주머니 손이 커서 양이 ㅎㄷㄷ

뽕나무집 민물매운탕

장미칼국수(호불호 심함)

장어골 민물장어

명태찜나라

뽀빠이냉면 (호불호 완전 심함)

중앙식당 반지회

일풍식당 물메기탕

명궁칼국수 네이버 지도에도 안나옴

파라디소입니다 이태리음식

 

 

담양

금성면 유진정.청둥오리전골 베이스로 미나리랑 버섯을 샤브해서 초장에 찍어 먹습니다.땀빼며 소주한잔 걸치면 죽여줍니다.

담양 읍내 근처 고부정

담양 강의리추어탕

매일통닭. 시골닭 파는데 바로 잡아서 튀겨줌. 이런곳 많은데 그중에탑. 먹어본 사람들중에 맛없다는 사람 없었음

 

 

남원

이백주조장(이백막걸리)

이대째식당(순대국밥)

 

 

광주

용봉동 여기가좋겠네(소고기낙지탕탕이)

대인동 칠우삼겹살(대패)

광산구 평동에 있는 애호박찌개(줄서는게 귀차나요) 평동 명화식육식당이지요. 일요일은 영업안함.

수완지구 오연수족발

평동역 근처곰탕집

수완지구 항아리보쌈

서석 평화식당 짬뽕 짜장면도 괜찮음 곱배기 시키면 진짜 두그릇 줌

용봉동에 잘살아보세라는 전집인데 전도 맛있고 홍어삼합 보쌈도 엄청 맛있음

구시내에 있는 육전식당인데 이름까문 광주사람다 앎

양동시장건너편 종순이네식당에서 애호박찌개드셔보세요 칼칼하니맛난데 반찬이 역시 전라도손맛! 느끼게해줍니다

상무국밥

피아짜 도니와삼겹

명화식육식당 애호박찌개

충장로 대광식당 육전

충장로 중앙식당 닭복음탕

충장로 민속촌 돼지갈비,수육쟁반

상무지구 시청옆 신쭈꾸미

구시청 숯과닭발

송정리 송정떡갈비 한우떡갈비,돼지떡갈비

계림동 남동숯불갈비(마늘생갈비)

대인동 칠우불고기(대패삼겹살)

중흥동 대성콩물

산수동 흑돈등갈비(등갈비구이)

월산동 조선별관(매운등갈비전골)

서석동 삼미관(볶음밥,육계장추천)

광주 세무서옆 예향식당(백반)

두암동 송현불고기

북동 유명회관(생고기비빔밥)

신안동 진식당

대인동 원조장수갈비

쌍촌동 옹고집소금구이

두암동 은조루(돈까스)

양동 수일통닭,양동통닭

조선대정문 영암빈대떡

산수동 충장빈대떡

지산동 산들밭회정식

두암동 옥자삼합

신안동 초가왕족발

산수동 구수숯불갈비

백운동 이삼차가게(갈매기살,생돼지갈비.삼겹살)

백운동 최가박당(꽃삼겹살)

서석동 장모사랑(닭도리탕)

월산동 칭따오(짬뽕.잡채잡)

유동 용현반점(볶음밥,짬뽕)

충장로 삼원(숙성사시미)

송정동 서울곱창

 

 

임실

대만원 중국집 짬뽕 탕수육 기가 막힙니다

 

 

논산

고향식당 이던가..도가니탕 전문집요.딱 한번 먹어봤는데 와..와.. 하면서 먹었음

 

 

사천

한일식당 김치찌개

 

 

창원

법원 맞은편 ‘포도원 돼지갈비’ 물갈비가 가장 인기가 많고 찜갈비도 맛있습니다. 찬도 정갈하게 나오고 맛있습니다. 물갈비는 살짝 매콤한데... 먹고나서 밥 볶아 먹으면 아우~ 진짜 맛있어요.

가음정동 (시내버스종점) ‘양평해장국’ 여긴 선지해장국과 내장탕이 인기가 많습니다.육수는 같고 선지가 있고 없고 차이고..내장탕은 내장이 많아요~ 다대기 양념과 고추 다대기 넣어서 먹으면 칼칼한게 끝내 줍니다.

가음정동 (시내버스종점) ‘여울목어탕’ 어탕 전문점이고 어탕국수가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어탕국수가 말아져서 기본으로 나오고 공기밥이 같이 나옵니다. 산초가루는 따로 넣을 수 있게 나옵니다. 국수양이 꽤 많이 나옵니다. 다 먹고 밥 말아먹으면 엄청 배불러요. 어탕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진짜 맛있어요~

중앙동 산해진미

돼지갈비 진해경찰서 뒤 숯불한판이 갑입니다

소고기는 봉계 만복래가 맛있구요 냉면은 진주하연옥 추천드리고요. 음.. 지금은 음성에 이사를와서 진천막국수도 추천드리고 갈비탕은 음성축산물공판장생고기집 갈비탕이랑 부산 사상 대궐안집 추천드리고요 돼지국밥은 김해 인제대근처 밀양돼지국밥이 갑입니다. 그리고 창원 용호동 언양각 불고기도 추천드립니다. 또 족발은 상남동 서소문 이지요. 절대 실망 안시킬겁니다. 보장합니다 ㅎㅎ

천안문

다빈수육칼국수

중동식당 - 대구해물된장이 맛있습니다. 맛있는거 좋아하는 누나 덕에 몇주전에 가 본 곳인데, 한번 더 가 볼만한 곳이더군요. 창원 중동 목민정 식당 마주보는 곳에 있습니다.

쉼터포차 - 우리 부부가 아끼는 술집입니다. 도계동갈래 하면 이 집입니다. 도계동엔 맛집이 많은데 특히 이 집은 우리 부부 몇년 단골 가곕니다. 오후 3시쯤 문여는데, 5시쯤 가면 벌써 손님들이 와글와글...

 

 

진해

진해 자은칼국수 - 칼국수와 명태전 그리고 동동주 맛이 기막히던 곳...특히, 등산 후 한 잔하면 세상부러울 곳이 없는 곳...30년 넘은 저의 맛집입니다. (대동빌라트 맞은편 골목)

향나무집 - 아구찜이 먹고 싶을 땐 이 집에 갑니다. 말 그대로 집입니다. 아주머니가 혼자 찜을 파는데, 반찬이 집반찬입니다. 방안에 앉아서 먹는데, 아무래도 이젠 연세가 드셔서 손이 좀 더뎌 지셨을려나..이 집도 한 30년 넘은 집이죠.(덕산 초등학교 가는 길에 있습니다)

 

 

김해

고가순대국밥

장유 관동고분공원 앞 산들네 한식 부페 - 배고플때 먹으면 최고..참고로 자주 못간 이유가 가면 너무 많이 먹어서 살찌는 듯해서...6~7가지 반찬에 5천원였는데, 지금은 올랐겠죠. (다음지도로 보니 지금도 있더군요)

장유 율하에 “무남정” 메뉴는 간장게장 입니다 뭐 간장게장이 거기서 거기겠지만 제 입맛에는 딱 좋더라고요~

 

 

구미

상모,인동,봉곡,형곡,옥계 와촌식육식당 - 돼지찌개

금오시장 고가도로 밑 김태주 선산곱창

금오시장 초원소곱창 - 전골, 구이 둘 다 존맛

금오시장 고향삼계탕 - 닭볶음탕

금오시장, 원평 시내, 옥계 낭만쭈꾸미 - 삼겹살 사리 추가

인동 남산골 우리밀 칼국수 - 검정콩국수

인동,진평 초원삼겹살 - 제주흑돼지 삼겹살

인동 몽짬뽕 (체인이라 다른지역에도 있음)

인동 삼정오리 - 오리주물럭

신평 홍천뚝배기 - 뼈다귀 해장국

옥계 황금숯불 - 양푼이 갈비찜

와촌식육식당

진평동에 '양철지붕' 이요 돼지 뭉티기 구이 맛나요 ㅎ

선산곱창

황상동닭한마리

진참치

몽짬뽕

동래식당

인동에 콩국수 추천! 남산골

중앙시장 구석쪽에 선산순대라고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아가씨일때부터 다녔던집이에요 국밥 수육 순대 있는데 저는 국밥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중앙시장 다모아 족발(족발에 양념해서 짭쪼롬 허니 맛나요.) 구미역 근쳐니 지나는길에 포장해서 먹어보세요.

 

 

순천

약산흑염소

참게랑메기랑

 

 

목포

야드레보쌈

서울갈비(돼지갈비)

 

 

나주

하얀집 곰탕

곰탕으로는 내 입맛에는 남평할매집

 

 

칠곡

가산 목마식당 - 연탄석쇠 돼지불고기

왜관읍 (안동국시) 고등어 구이 대박입니다. 밑반찬 하나하나 맛깔납니다.

 

 

광양

가마솥국밥 강추해요

중마동 포항물회 !! 그럭저럭 괜찮게 먹어왔던 것과는 틀리게 물회가 그렇게 맛있는지 첨 알았죠

 

 

여수

맛나게장이라고 3대천왕에 나왔는데 정말맛있었습니다 30~40분 기다리고 먹었는데 인생최고의 가성비 음식이라고 느꼈습니다

이화식당 돌게장 추천요

진미 꽃게탕

준스시

 

 

부안

격포 군산식당

 

 

강진

예촌(추어탕,콩나물국)

설성식당 - 전남 강진군 병영면 작천면 시골 할매들이 동업하는 가게로 알고 있는데, 한정식 한 상에(4인) 2만원...20여가지 반찬에...특히, 연탄 숯불갈비 맛은 일품

 

 

영암

가라뫼(보신탕,양탕)

월출산? 촌닭

 

 

제주도

남원포구식당

제주도 삼보식당

아서원 짬뽕, 올레시장 마늘통닭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솔지식당(멜조림)

두꺼운 고기 먹고 싶으면 비싸긴 하지만 돈사돈 노형점

모슬포 옥돔식당-보말칼국수

해월정-보말죽 보말칼국수는 별로

애월 블루사이공-반미 맛잇고요 지나가다 포장해서 먹어도 됨

구제주 우진해장국-고사리해장국 맛있고 몸국 맛있습니다 수요미식회나오고 사람많아졋는데 맛이 변햇다는 소문돌아요

솔지식당-돼지고기집인데 1인14000원인걸로 기억 젓갈을 뚝배기에주는데 맛남

협재 면뽑는선생만두빚는아내-만두전골이 정말맛잇음

함덕 명진전복-양이 줄었는데도 갈만함

교래리 성미가든-닭샤브샤브해먹는집 어른들모시기좋은데 양이 작아요ㅠ

푸드트럭 요리하는점빵-파스타 맛있음 푸드트럭인데 지대로 맛나는집

모슬포 미영이네-고등어회 대자7만원인데 로또1등되면 1인대자2개시킬거임 회먹고나오는 들깨탕같은거 국물죽임

모슬포 홍성방-가격대비 괜찮음 코스로 꼭드세요

조천읍 잠녀해녀촌 성게보말죽 해산물모둠회

고성장터국밥

 

 

영흥도

화력발전소 근처 모처에 일하러 와서 며칠째 묵고있는데..밥대먹던 함바식당이 오늘 저녁식사가 안된다고 해서 처음으로 맞은편 명태.코다리 음식점 가서 먹었는데. 명태조림 중자 35,000 원인데.. 7명이 두개시켜서 바닥까지 다비우고 왔네요. 이깡촌안에 이렇게 맛난음식점이 있는줄 몰랐네요. 발전소 직원들이 많이온다는군요.

 


거제도

연초면 한내리라고있는데 한내맛집 이라는가게가있어요. 노인내외분들께서 하이는곳인데 정말맛납니다. 일부러찾아가곤해요. 돼지불고기 ㅅㅅㅅ

멸치쌈밥

'충남식당' 순댓국

충남국밥요!

거제 - 티파니횟집 물회

 

 

강화도

"한나네" 간장계장 집입니다. 간장게장 별로 안좋아했는데 (손으로 뭐 발라먹는거 별로...) 지금은 달에 한번씩은 무조건 가서 먹습니다.

 

 

 

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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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맛집 리스트

맛난걸

 

대한민국 맛집 리스트 (보배드림표 맛집리스트)

 

서울 맛집

 녹번꼼장어

 명지대앞 엄마손떡볶이

 서래마을 한국관 갈비탕

 서래마을 브루클린버거 수제버거

 당산 또순이네 소꼬기

 반포 애플하우스 분식

 망우동 용마해장국 이라고 있어여 거기 맛남 할머니 2분이서 하시는데 진짜 양푸짐 맛짱입니다.ㅋ 망우동 면북초등학교 근처입니다.

압구정 두레국수요 자꾸 생각남 저녁8시쯤 가면 재료떨어졌다고 손님 안받음 ㅡㅡ 비빔밥

 북창동 이화수육개장

 대방역에 있는 고시식당.000원에 라면무한리필 계란무한리필(지금은 계란값이 올라서 제한두었을수도) 반찬도 꽤 괜찮은거 많이나와요 어떤날은 치킨. 어떤날은 탕수육, 제육볶음. 돈가스.. 근데 재료가 괜찮다는점.

강동구 암사동 지리산흑돼지 추천합니다.고기맛도 맛이지만 주인장이 일명 작품이라고 부르는 대접에 퍼주는 김치찌개랑 같이 먹으면 끝내줍니다.

가양동인가? 유림보신원 토종닭도리탕 맛있더라구요 ㅎㅎ

 방배동 la 양곱창...가마솥 뚜껑에 구워줌...

이촌동 미타니야, 스즈란테이, 기꾸, 동문우동

 금천 가산디지털단지 숯총각숯불구이 닭구이

 신사동 청자매운갈비찜 도 좋지만 점심시간에 6천원짜리 식사도 좋아요

 종로역 하나로 빌딩 뒤에 쭈꾸미 집과 국밥집이요~

영등포 오시면 대한옥 꼬리찜 드셔보세요 요즘 블로그 노출이되서 회전율 높이려 야박해지긴 했지만 아직 맛은 괜찮습니다

 영등포시장역 남원추어탕도 추천이요

 홍짜장 개포점

 낙성대역 인헌시장내 미도식당...가성비 좋은 한우고기집입니다

 송파역 고인돌돈까스

 송파 풍년해장국

 석촌 부뚜막매운갈비김치찜

 천호 독도쭈꾸미

 천호 보스골뱅이

 종로3가 익선동골목 할머니손칼국수 그리고 그 옆에 순대국

 길음 이상갈비

 창신동 매운족발

 양평동 이가네칼국수 수제비 진짜 맛납니다 어르신 혼자 운영하는곳이에요 어르신이 직접 반죽하시구 만들다보니 주문하면 좀 늦게 나와요

 방배동 운향 일식집 민어회 제가 태어나서 먹은 민어회중 제일 맛났어요

 청담 미피아체

 송파 독천낙지골

 무역센터현대백화점 송 의 쟁반메밀막국수

 건대입구역 돕감자탕

 서대문역 한옥집 (김치찌개, 김치찜)

종로 백제 정육시당 육회ㅎㅎ

 일원동 체스터치킨

 서울대입구 차이나당 꼬바로우 양꼬치

 상수역 하카다분코 인라면

 서울가성비최고 일식집은 동부이촌동 기꾸입니다

 신설동 육전식당...

송파 풍년뼈다귀해장국

 삼전동 삼전생고기

 잠실동 꼬치집 더드림 한방족발

 서초동 버드나무집 갈비탕 소갈비정식등 소고기 일품 좀비쌈

 창동역 마쯔무라 돈까스: 별건 아니지만 참 맛있어요

 상수동 사모님돈까스 ●●●●

역삼역 북어집

 묵동 감자바우영양족발

 묵동 청평매운탕

 중화동 솔밭숯불생고기(삼겹살)

중화동 이화김찌찌개

 중화동 썬더치킨(가성비최고)

건대정문쪽 자양감자탕

 이태원 걸구네 배이비 포크 립스 등갈비

 약수동 곱창대창-장다리

 성수동 감자탕-소문난감자탕

 신사동 족발-리북집

 신사동 레빠쥬 블루베리피자

 신림 순대타운 백순대

 신설동-육전식당(삼겹, 목살)

장안동 양지 함박스테이크

 답십리 성천막국수.. 이거슨 진리

 개포동 sh공사 지하 석배 갈비와 보쌈이 어우러진^^

교대 마루심

 강남역 빈로이 우래옥

 가락동 새마을식당

 신길동에 있는 호수삼계탕입니다.

서서갈비 합정점 “양념소갈비와 선지국”

청량리 시장안에 광주식당 청국장이랑 냄비밥에 오징어 볶음 제육볶음 정말 끝내주게 먹었습니다..

불광동 (대조시장) 삼오순대국 - 고기의 질이 좋으며 양도 훌륭 거기에 김치맛까지 좋음.

서대문 (영천시장)석교식당 - 다 괜찮은데(시장인걸 감안해도..) 좀..너저분..그래도 맛있습니다.ㅎㅎ

 영등포 (영등포시장)호박집 - 내장 내용물의 다양성이 아주 좋습니다.서울에선 잘 없는 마늘 양파 고추 삼종세트를 줌.

아현동 (아현시장)은성 순대국 -국물 깔끔. 술을 시키면 서비스로 간을 내어주는데 그맛이 훌륭해 술 안먹고 싶어도 간을 먹기위해 술을 시킴.

길음동 (길음시장)순대국밥 전문점 - 전통시장식 예전에는 토렴으로 국밥을 내어 주었는데 지금은 걍 주시는듯 다데기에 맛이 워낙 좋아 내용물의 다양성 신선도 국물맛의 깔끔함이 떨어지지만 얼큰히고 든든하게 먹기좋고 낮은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음.

구로 마초짬뽕 깔끔한 불짬뽕, 저 처럼 해물싫어하시는분께 강추.

한국식돈까스집- 서울 대청역 마루공원앞쪽 '착한돈까스' 일반돈까스(6천) 소스가 괜찮습니다. 배달x 포장o

읿본식돈까스집 -서울 구룡역 근처 '리애' - 고기 두께가 2cm이상이며 부드러움(8천~1만) 배달o

개인적으로 가성비 최고의 맛집(인당 15000원 이하)

1. 서울 노원구 창동 마쯔무라 돈까스 : 돈까스 명인

2. 서울 홍대 바류식당 : 돼지고기 육즙을 살린 구이법

3. 서울 동대문역 애베레스트 : 인도,네팔 음식 맛있게 싸게

4. 서울 마포구 성산동 나랑가 스시 : 숙성된 생선과 녹는 밥

5. 서울 청계천 황고집불고기 : 숯불구이의 극상

 전농동 시장에 목화왕순대 맛있습니다.

성신여대역. 성북구청근처에 일흥해장국 6천원정도인데

 

  

원주 맛집

 낮엔밥상 저녁엔술상 여기 해물칼국수 맛나요.여태 먹어본곳중에 거의 탑임.

  

  

제천

 울식당 뼈다귀해장국

 산우리 닭개장

 제천중학교 정문에서 길건너면 바로 골목이 보이는데 골목 진입하면 우측에 주택 큰게 보이고 바로앞에 샛길이 있습니다.(주차는 골목 아무데나 눈치껏ㅎ) 샛길로 10m가면 공터가 보이고 좌측에 칼국수집이 있는데 메밀칼국수가 끝내줍니다.

금성마을 청정한우 소고기

 두꺼비식당 양푼이등갈비

 횡성한우해장국 내장탕,내장전골

 

  

춘천 맛집

 할매삼계탕,쌈쌈닭갈비요!

춘천원조숯불닭갈비

 장터포장마차 여기정말 숨은맛집이에요

 동면의 느랏재 막국수 집에 막국수하고 닭도리탕.

닭숯불갈비집인데 지나가다 사람들 줄서있길래 호기심에 들어갔다 대박침

 

  

대전 맛집

 명랑식당입니다 파계장

 광천순대

 온유네 닭매운탕 쌀쌀해지면 생각나고 더울땐 땀흘리고 싶어서 생각나고 ㅎㅎ

 백암이네 순대국밥

 계룡산장(오리누룽지백숙)

부잣집곰탕이요

 벗바리곱창.

만년동 동태찌개- 복래옥

 선화동에 한밭칼국수 가성비도 짱~ 그집 겉절이가 일품

 황금모자왕만두ㅡ 2,500원 돈까스가 아주 맛남 ㅎ

 월평동 월평역 1번 출구 왕십리곱창하우스

 유성시장 길산골프연습장 옆 삼일식당 돼지두루치기와 촌돼지 찌게 아는사람은 알죠

 오씨칼국수 물총이요 울산에서 대전으로 이사왔는데 여긴 한번씩 생각나서 먹으러 가요 조개가 탱글탱글~

이화갈비 (선사점) 한우 양념갈비, 고기맛은 역대급입니다.. 1인 2만9천원정도고..

갈마동 시골길 수육 닭볶음탕

 

  

옥천 맛집 (대전 인근)

방아실 돼지집

 소정마을 황태정식

 

  

구리 맛집

 진순대

 돌다리 골목안채

 

 

 수원  맛집

그집해장국(전 유치회관이 입맛에 안맞아서..^^) - 조원동

 까비네(칼국수집) - 조원동

 동진참치 - 이의동

 춘천메밀막국수

 화성박물관 옆 골목 대왕칼국수. 할머니 몇분이서 직접 면뽑고 하시는데 제가먹어본 칼국수중엔 최고였네요

 나드리칼국수 수제비도 맛있어요..

보영만두

 동호간장게장..

보성녹차 떡갈비 돼지떡갈비가 맛있어요

 우만동 본수원갈비가 맛도 좋고 양도 많아서 가성비 좋습니다...

남보원불고기

 이모네칼국수

 터널나이트 ㅋㅋㅋ

 장안문(북문) 명성갈비 국물잇는 갈비인데 30년넘게 그맛을 유지하고잇다네요. 저희아버지 20대부터 디니셧는데 저도 가끔생각나는맛임

 인계동 유치회관 식사시간 조금 피해가시면 줄 안서고 드실수 있습니다~ 갤러리아 백화점 뒤에요~ 선지해장국집 입니다~

다래식당 동태찌개 칼칼하니 맛이써요

 영통에 있는 윤가곰탕이요

 보영만두 군만두

 

  

용인 맛집

1. 용인시 모현면에 "천서리막국수"집있는데, 보통을 시키나 곱빼기를 시키나 가격이 동일하며, 메밀전과 만두를 같이 시켜서 꼭 먹어야함

2. 용인시 원삼면에 사암지라는 저수지가 있는데 저수지 상류쪽에 있는 돌판오리고기집, 제가 중학생때부터 20년 정도 다닌 당골 맛집입니다.

3. 용인시내에 있는 오성프라자 근처 춘천닭갈비집

4. 수원ic(신갈ic) 앞에 있는 밀양 돼지국밥집

5. 용인시내 시장안에 있는 순대골목에서 장수왕족발순대 집 순대국에 내용물이 꽉차있고 맛있음

 밀양돼지국밥 - 신갈동

 총각칼국수 - 신갈동

 원평시골장터(순대국) - 공세동

 향촌 (설렁탕,갈비탕)

백암에 제일식당 순대국 줄서서 먹더라고요 근데 제 입맛에는 안맞네요

 동백 오아스시

 동백에 오아스시라고 있는데 가시면 인생초밥 구경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송탄 맛집

 영빈루 짬뽕

 

  

분당 맛집

 정자동 삼겹살-서현실비

 오리역 포스빌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일본식 카레 유메노키친 입니다.

  

  

판교 맛집

 장원막국수, 능라

 

  

광명 맛집

 소하동 교동짬뽕 맛있음

 푸주옥 (밤일마을) 특별할것없는 일반적인 갈비탕인데.. 왕갈비탕 꽤나 맛있습니다~~

  

  

의왕 맛집

 황산벌 갈비찜

 백운게장

 의왕소방서 경찰서 앞에 봉덕칼국수도 맛있습니다^^

나자로 마을 입구에 있는 이대조뼈다귀 감자탕도 국물이 일품이구요

 

  

기흥 맛집 

향촌 (설렁탕,갈비탕)

  

  

시흥 맛집

 정왕동 두부가 의 얼큰순두부 요

 광릉불고기. 소불고기 정말 맛있습니다.

짬뽕 맛집 굉장히 많아요 신천동,대야동 고구려짬뽕,한짬뽕,화룡짬뽕,항아리짬뽕 이곳들은 꼭 가볼만 합니다

 정왕동 노가네교동짬뽕

 장원농장 닭백숙

"전라도 맛있는 연탄구이"

시화공단과 안산공단 접점 부근 “두꺼비부대찌개”

정왕역 근처 “백만불 삼계탕”

 

  

파주

 낙하리 ic 나오자 마자 가마솥 돼지국밥 맛있음.

방천매운탕

 두포리매운탕

 복순농장 불고기 맛집.

  

  

신갈

 신갈인터체인지 등갈비 돼지국밥-토박이네

 

  

의정부

 가능역사거리 앗싸곱창 곱창볶음과 볶음밥 인생맛집이네요

 맞은편골목쪽으로 일킬로정도 떨어진곳에 물닭갈비 여긴 찬바람불면 꼭 생각납니다

 시청앞 이순례칼국수 바지락칼숙수, 만두 전나맛있어요!

  

  

가평

 청평 남해해물

 

  

양평

 양평에 "예지현" 중식인데요, 제 인생 짬뽕. 여름휴가때 수상레저 즐기고 담날 가서 먹었는데 수상레저 한건 기억안나고 짬뽕만 기업납니다 꼬막짬뽕이 유명하던데 개인적으로 차돌박이 짬뽕이 대박.. 엊그제 아내한테 조만간 양평에 짬뽕 먹으러 가자고 했네요ㅎㅎ

 대복식당 불고기맛나요~

용문 페라피오레 대하로제파스타 맛납니다...

  

  

평택

 두꺼비집 - 송탄

 시흥간 고속도로 노선중 청북TG로나가서 안중방면으로 빠지시면 바로 좌측에 양평해장국집이 있는대 정말 맛있어요 내장도 싱싱하고 일단은 사람 겁나게 많음...

안정리 팬돈까스 돈까스를 워낙 좋아해서 3일에 한번은 먹는거 같은데 제 40평생에 이집 돈까스 뛰어넘는 돈까스 못봤습니다 돈까스 맛이 거기서 거기라는 분들 계시는데 일단 먹어보면 아 이게 진짜 돈까스다 싶습니다. 돈까스 덕후라면 무조건 가봐야할 인생돈까스집입니다

 고덕 달통 중화요리 짬뽕 볶음밥

 평택 김네집 부대찌개

 

  

안양

 명학역 공단쪽 출구로 나온담에 우측으로 오십미터가면 있는 김치찌개딥 직화제육볶음 6처넌인다 7처넌인데 먹다가 쿠퍼액나옵니다 ㅋㅋ 유명한집

 인덕원역 부근 옛골감자탕. 동네맛집입니다

 맛찬들 소금구이

 관악역2번출구...쫌가면 동터(닭곰탕)

남부시장에 정호식당. 해물찌개 기똥찹니딘

 안양 중앙시장 근처 안양열무냉면 얼마전부터 한우 육게장을 시작했대해서 지난주 먹어보았는데 완전 쵝오~~~

  

  

천안

 충남집 일단 양이 많고요 병천의 명물입니다 저는 사람이 몰리길래 방송탄집인가 했는데 원래 많다네요 순대속도 내장위주라 촌놈입맛인 저는 만족했습니다

 부부순대 얼큰 순대가 맛있습니다.

충남집 앞에 몬순대집인데 거기 얼큰이순대국밥 맛있던데요

 병천순대

 엉클부대찌개

 

  

양주

 애견동반 시향 (15000원/인 돼지 간장 고추장 구이) 다양한 기본 음식, 가성비 최고 인듯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 용이

 덕정동 밀밭칼국수...

  

  

동두천

 초원닭발...

  

  

남양주

 쌍둥이해장국

 강창구진순대 본점

 운길산역 숯불장어구이-한강장어

 

  

부천

 태원 백짬뽕

 역곡 '원조춘천숯불닭갈비' 닭갈비

 남부경찰서앞 인하순대국밥 깍뚜기가 맛있어요 30년 단골입니다

 

  

경기도 광주

 퇴촌면 명문옻닭옻해장국 동네사람들만 아는 로컬 맛집이며 비싼거는 해물넣고 잡탕만들어서 국물별로고 딱 옻해장국인가? 6천원짜리 그거한번 드셔보세요 진짜 국물 깔끔하니 쥑입니다

 

  

포천

 만석 짬뽕

 고모리 고향초가집(생선구이)

만세교콩비지

 

 

남양주

 마석 가기전 어랑만두..하고 만두속가지고끊인 순두부찌개..

 '어랑손만두' 어랑뚝배기

 청기와 두툼한 삼겹살 된장찌개 예술입미다

 

  

안성

 내리 마시내탕수육, 겐스빌치킨

 온달해물국집 대구해장국이요...생선내장과 굴이 푸짐하게 들어있고 다 먹고나면 입안에 감칠맛이....사실 예전에 비하면 좀 덜해진듯하긴해도 맛있습니다.

그루터기 어죽 끝내줌.ㅋ

 양성 반제골 - 오리주물럭집입니다 반제리 저수지 근처에있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청주

 탕수육 극동반점 제나이 35살인데 초딩때부터 아빠 모임따라 가던곳입니다. 탕수육이 진짜 진짜 맛있어요 군대갔다 휴가나오면 무조건 이집 부터 갔어요

 시골집 -쌈밥

 개신동해장국

 소나무집 오징어칼국수

 청남대둘러보고 근처 마중이라는 퓨전한정식집인데 전혀 자극적인맛없이 훌륭했네요

"다누끼" 가격대비 무난함.20년전엔 참 맛났는데 지금은 초밥이 대중화대서 쏘쏘함. 유부초밥 쌜러드 드레싱에 찍어먹음 굿

 가경동 "향미각" 꼬막짬뽕(인생짬뽕임) 4년 정도 다녔는데 지금은 줄서서 먹음..ㅠ

 우암동 "봉용불고기" 파절이에 밥 볶아서 먹음 꿀맛.

오창 2산단 "동이삽겹살" 담백한 육즙이 개꿀맛.

우암동 "우천축산물불고기" 가브리살,삼겹 개꿀. 쌈장이 아닌 옛날 된장 굿.

서문동 "서문우동" 소보로 먹고 있으면 우동 나오는데 저렴하고 양 많고 맛도 좋음.

사직동 "안양등심해장국" 칼칼한 궁물에 부드런 뼈고기가 좋음.

 (1)조치원에 욕쟁이 할아버지 닭떡볶이 있습니다 가격은 1인분에 만원인데 1인분으로 두명먹고 2인분으로 세명 먹습니다 양은 떡이한 스무개고 나머지가 다 닭고기 입니다.

 (2)장군집이라는 고깃집이 있는데요 곱창 막창 1kg에 17000원 입니다맛과 가성비가 정말 갑입니다

(3)충대먹자골목에 웰빙하우스란 볶음밥 집이있습니다 1인분에 3500원인데요 보통 2인분 시키는데 2인분에 밥그릇 넘치게 다섯그릇 넣어주십니다 여기도 역시 가격 깡패

ft. 전 개인적으로 청주에서만 파는 왕천파닭.다송치킨이 좋습니다

 영운동 뚝방길이 좋던데 삼영부속구이,로얄닭발,대구왕뽈찜,남해횟집,조개구이,장백산,막돼먹은막창등

 효촌리 시골집- 우렁쌈밥 - 예전엔 진짜 왔다였는데 그래도 아직 괜찮습니다 1만원

 보은 용궁식당- 고추장불고기 - 1인분 9천언 약간의 호불호가 있긴하나 제입맛에는 딱떨어지는 기맥힌맛

 여기가기전에는 김천 배신식육식당 고추장불고기를 갔었으나 용궁식당 이후로 거기까지 안감..ㅎ

 대청댐 가는길에 - 고추장불고기 정식 - 13000원 약간 비싼느낌이나... 돌솥밥에 정성이 좋음 건강해지는 기분..

옥산 백송식당 짜글이

 부용역앞에 진성해장국

 진천에 맛봉 뼈다귀해장국

 옥산면에 백송식당(2인 이상)

  

  

충주

 신양자강..차돌짬뽕.탕슉.볶음밥..수원서 여기 갔다오느라 힘들어요..

만평이네 뚝배기와전골

 제주짬뽕 알짬뽕 우육짬뽕

 별난찜 - 해물찜인데 내륙이면서도 어디 바닷가에서 먹은 해물찜 보다 좋았음 개인적으로 동태 해물찜추천

 화자본가요!! 삼겹살&바지락된장찌개가 아주 죽입니다..ㅋㅋ

 

  

충북 보은

 김천식당이라고 순대전골 진짜 맛잇는집 있어요.

  

  

단양

 매포읍 재래시장 어귀에 위치한 숙이네 칼국수요. 칼국수, 만두국, 찐만두 다 팔더군요...

  

  

예산

 예당저수지 인근

 양어장가든 : 메기매운탕,조림

 대흥식당 : 어죽

 할머니곱창.

월척오리.

  

  

전주

 원평청보리 육회비빔밥

 남부시장 우정식당 콩나물국밥요

 기왓집통닭

 태평집 소바

 남문 순대국

 

  

함평

 선미식당 굴짬뽕.

  

  

안산

'불맛난족발' 불족발

'조금순닭도리탕' 닭볶음탕

 반월 초계국수

 본오동 조순금닭도리탕●●●○

상록수 시골순대

 방짜 유기장 옆 둥근상 시골집도 갈치정식 정말 맛있습니다

 

  

아산

 배방 모산수제비 드셔보세요 수제비 뭐 별거 없겠지만 있습니다... 드셔보세요 6천원

 목화반점 탕수육 짬뽕. 언제나 먹고 싶네요ㅋ 주말 식사시간에가면 30분이상 기다려야해요ㅠ

 고구려식당

 산야초산장 오리백숙

 목화반점

 아산시내 온양관광호텔 근처 청국장집

 

 

당진

 당진재래시장 귀락당 칼국수랑 만두 진행하셔야죠!!

1.우렁이박사(언론취재많음)

- 우렁이 강된장 상상하면 됨

2.소양강닭갈비

- 상상이상 맛있음

3.안섬포구 엄마손칼국수

- 칼국수 포장마차가 즐비한곳이지만 이집은 진짜임

 

  

서천

 서천군 서천읍 삼거리순대국밥 굴콩나물국밥이요~ 해장국으로는 최고!!

그옆에 조은집도 참 맛있어요.ㅎ 된장에 재워놓은 깻잎에 고기 싸먹으면 진짜 쐬주가 막 달려들죠ㅋ

 코너분식(바지락칼국수)

경인장(짬뽕밥)

큰집감자탕

 수정냉면

 삼성냉면

 

  

공주

 소보신탕, 백짬뽕 공주우체국 근처 이학가든 근데 요즘은 공산성 부근의 새이학가든 국밥(대파로 육수를 냄)

  

  

논산

 신동회관

 신풍매운탕

 

  

고양

 고양 시청앞 족발집 있는데 떠나온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근처 가서 물어보심 다알려줍니다...초저녁에 가야됨 뜨끈뜨끈한 족발 맛보면 배달 오는 족발은 그냥 돼지다리일뿐...보통10시정도 넘으면 고기떨어짐...

  

 

일산

 한우대장 갈비탕

-9,000원에 고기 이집처럼 넣어주는집 없음 그것도 한우임 한우 고기도 저렴하게 팝니다.

솔직히 공개하기싫은 식당입니다

 원당시장 초원분식

-맛은 평범하지만 가성비는 최고 떡볶이,튀김,오뎅등 1인분에 천원부터시작 순대는 이천원에 스타트

1인분 양 작다고 투덜대믄 오뎅꼬치 날라옴 주의요망!

호수로 장항.ic...근처 법원 연수원 뒤 장수삼계탕...

행주산성 국수집

 일산소바

 주엽역 털보네족발

 일산병원 지하에 한식당

 일산칼국수

 평양관 평양냉면 정말 쵝오

 

  

군포

 당정동 공단쪽에 위치한

 진미각 짬뽕

 군포ic 빠지는 쪽에 안산군포 경계지점 방일해장국 양도 푸짐하고 정말 국물이 끝장납니다

 자성화맛집(코다리찜)이 유명하죠

 

  

인천

 청라 짬뽕타임에서 찹쌀탕수육과 짬뽕에 지리고 왔습니다. 찹쌀탕수육은 소짜시켜도 양정말 많이 주고 짬뽕은 곱배기시키면 성인 혼자 먹기 버겁습니다. 양만 많은게 아니라 맛도 끝내줍니다 개강추

 만수동 내고향만두

 수산동 해월토장집(된장,청국장)

만수동 청송밀면 (짬뽕)

만수동 신포순대

 만수동 미녀와야수

 옥련동 복생원 1500원 짜장면 2500원 짬뽕 5000원 탕수육

 계양 계산동 성산포 멸치회무침

 부평 산곡동 덕화원 간짜장

 남구 신포동 맷돌칼국수

 부평 백운역인근 마포주먹고기집 항정살

 청천동 유진족발

 검암 '시굴집' 삼계탕

 삼산동 “짬뽕의신화” 돼지짬뽕과 새우탕수육

 인천육대장본점 “육개장”

차이나타운 연경 꽃게짬봉, 신포동 닭강정, 심곡동 하노이레스토랑 쌀국수

 

  

동인천

 청실홍실 모밀

 타카이타이 타이음식

 아라베스크 인도카레

 용화반점, 신승반점, 중화루, 신성루 중식

 동인천 이마트 뒷골목 코너에 있는 얼큰수제비집 인생수제비 집이네요

 

  

김포

 하성리에 남정골 간장게장 정말맛있게먹었어요

 

  

모슬포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강릉

 동화가든 - 짬뽕 순두부

 심곡항 시골식당 망치매운탕인생맛집이라고 추천받아서 갔는데 바닥까지 긁어먹음

 교동짬뽕이요

 교동택지 청학동순대국밥

 동부시장 엄지네 포장마차 (방송타서 사람많지만 추천)

오직한우 살치살에 생와사비 따로 준비해서 얹어막음 최고...

교동반점 짬뽕 존맛 여긴 소문듣고 간곳이라 그래도 대박침

 장안횟집 물회 추천

 

  

주문진

 장치찜

 실비생선구이요

 

  

양양

 동해막국수

 

  

고성

 동루골 동치미 막국수

 

  

속초

 오봉식당 게장국백반 최고! 가성비 지림

 후포식당

 동명항생선구이

 오색약수터에 있는 "단골식당" 에 산채비빔밥이 41년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비빔밥입니다.^^

아바이마을 가시면 88생선구이집 인생맛집입니다.40년이 넘은 대박맛집입니다.

  

  

삼척

 정라항 앞 <만남의 식당> : 곰치 해장국. 김치와 곰치의 맛이 어우러져 참 맛있습니다.

  

  

용평

 진태원 탕수육

 

  

인제

 한계령 가기전 산채랑 된장국집있는데 최고임

 용현면 예당막국수

 

  

영월

 사랑방식당 오징어볶음 죽입니다...점심 한타임 저녁 한타임 하는걸로 압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일단 매우 맛있네예..

 '강원토속식당' 칡국수

'행운식당' 여름 한철 콩국수

'가나닭집' 닭강정

 

  

정선

 삼거리식당요 묵은지 김치찜드세요

 시장 뒤 장칼국수

 

  

태백

'고갈두' 고등어&갈치와 두부찌개

'한서방칼국수' 닭칼국수

 초막고갈두..... 진짜 다시가고싶은데 너무 멀어요

 태성실비식당이요! 소고기집인데 그렇게 맛있는 고기는 처음 먹어보네요~

물닭갈비 식당이름?

태성실비식당 갈비살..

  

  

철원

 갈말읍 철원막국수

 갈말읍 외할머니손두부 보리밥

 

  

영광

 굴비정식으로는 법성포에 토우의 굴비정식

 

  

포항

 흥해 시장안 <범양회집> : 물회. 물회의 맛은 장 맛 + 칼 맛 이죠. 회를 얇게 잘 썰더군요.

이동 용강국밥 돼지국밥이 죽입니다

 송도해수욕장 부근에있는 (솔개천) 추천합니다 주메뉴 돼지두루치기,닭볶음탕,코다리찜 저는 돼지제일 좋아합니다

 환여물회 추천합니다.

  

  

영천

 삼송꾼만두!

  

  

통영

 여객선 터미널 앞 <봉화충무김밥> : 충무김밥. 맛나더군요 , 조금 짜긴 합니다.

  

  

여수

 월성소주코너 (김밥에 삼치회)

금풍식당 (알탕 지리탕 갈치조림등)

부영통닭 (오징어회)

문수동에 국가네전통국밥 피순대국밥 정말 맛있어요.여지껏 먹어본 국밥중에 최고에용 ㅎㅎ

 맛나게장

 

  

대구

 성서에 있는 정확히 신당동인지 송림동태탕.(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합니다.)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길선횟집.이곳은 점심특선메뉴로만 판매하는 회덮밥이 좋습니다.함께 주는 매운탕맛은 끝장입니다

 그 옆 블럭에 있는 화탄메기매운탕도 좋습니다.시래기 넣고 끓인 매운탕이 아주 좋습니다.

대구역 뒤 중화비빔밥이 맛있는 중국집 일미반점. 아무생각없이 자장면 먹을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중화비빔밥을 먹길래 먹었는데 맛있게 먹은 기억이...

반월당 원조칼국수 홍게로끓인 육수 끝장남ㅜ 아또 먹고싶네요

 봉덕동 안동갈비 원조집 돈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집

 몽짬뽕,,,저 짬뽕 별로 안좋아 하는데(참고: 5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울산 일있어 가면 꼭 먹고 울산 상주 할때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가요 짜장면도 맛있어요 생각나는 맛입니다

 팔달시장에 해평곱창식당 가보세요 제가먹은 곱창중에 최곱니다

 장수고디탕

 남구 '국수밭' 물회국수와 과메기 지림

 시지 '흥미보리밥' 산채나물 토종된장 끝판

 지산시장 국밥

 반월당 네거리 메트로센타지하에 “겐지” 라고...수제돈가스집잇는데 맛이 기동찹니다.정말 부드럽고 맛잇습니다..

진천 마구로안(숙성 참치 원조) 이게 참치회구나 깜놀

 만촌동 사나이 짬뽕 고기짬뽕 강추 최근 오픈 but 쥔장 오랜포스

 동촌갈비찜 방송나온적도없고 여타 홍보도없는데 줄 쫙서있습니다 10년전부터ㅋㅋ그냥미쳤습니다 제 인생맛집임

 서재 오늘은 짬뽕먹는날 백짬뽕 강추

 보백관 뼈해장국

 호산동 원조강정메기매운탕 돼지주물럭2인

 태전동 고향막창

 고기:국일생갈비. 숙성 생갈비와 된장

 서민숯불구이. 돼지갈비

 대한뉴스. 대구식 숙성 등심 프랜차이즈

 단골식당. 연탄불고기

 태능집. 야식으로 추천 연탄불고기와 우동

 버팔로 막창. 돼지막창

 구공탄 막창. 돼지막창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중국요리:가야성. 짬뽕

 중화반점. 야끼우동

 진흥반점. 짬뽕전국최강, 아침 9시에 가야 먹을수있음

 태산만두. 군만두

 수봉반점. 중화비빔밥

 분식:중앙떡볶이. 가래떡 떡볶이와 납작만두

 미성당. 납작만두

 윤옥연할매떡볶이. 대구식 후추떡볶이

 궁전떡볶이. 운옥연짝퉁이나 좀 더 대중적인 맛

 달고떡볶이.

한식:미성복어. 복불고기

 복잡는날. 복불고기. 복어코스

 장원부대찌개. 부대찌개와 철판제육

 국일따로국밥. 선지국

 대덕식당. 선지국

 신라식당. 백반

 기타:도쿄다이닝. 일본식 함박스테이크

 동인동 찜갈비 골목 비추. 개맛

 전반적으로 고기값이 타지역에 비해 매우 착함

 오스카극장 삼거리에서 유진장쪽으로 20미터 군위곱창 1인분 3천원.

황금동 데레사 옆 제일막창.

중동교 건너기 전 참숯불뭉티기 뒷고기.

동변동 우와생고기.

용산동 지하도 옆 서한화성 골목에 국가대표급 축산.

신천시장에 불닭발집인데 닭도리탕이 젤 맛남

 비산네거리에서 대영학원쪽으로 조금만가면 서대포소금구이

 다전손칼국수

 영남 이공대학 옆 "수라칼국수" 저는 매생이칼국수 자주 먹는데 양도 많고 인생 국수집이라 면 좋아하시는분들 좋아하실둣 학생들 상대로 하는 곳이라 그런지 몰라도 가격이 저렴하더군요

 

  

경산

 참치마찌 맛과 양 가성비 최고

 대보식당 돼지찌개

 

  

경남 사천

 예지분식 .. 생활의달인 나왔던 집인데 개인적으로 국수를 좋아해서 그런지 국수는 전국1등 이였습니다 !!

  

  

익산

 함열에 있는 영보식당

 

  

경주

 영양숯불갈비 경주 법원 근처

1.원조콩국 콩국물,콩국수

2.함양집 한우물회

3.감로당 쫄면

4.시골나들이 칼국수

5.암뽕수육본가(불국동)

6.천북화산숯불고기

7. 김박사 아구찜

8.가마솥족발

 도솔마을 맛납니다 한정식집인데 맛은 있어요 단점은 추가 주문시 조금 힘이듭니다 왜냐면 가게 구조가 옛날 기와집 형식으로 돼있어서 마당과 별채 여러 구조라서 조금 힘든 부분이있습니다

 내남면 '용산회식당' 추천합니다. 회덮밥 단일메뉴만 판매 9,000원 오전8시~2시 매주 월요일 휴무 친절하고 맛있고 특히 초장이 인생초장 햐~ 강추합니다

 

  

밀양

 아랑가든 민물장어구이

 

  

안동

 옥야식당 선짓국 괜찮습니다.

  

  

영주

 랜드로바앞 털보 아저씨네 떡볶이 와 서울바베큐(상호명임 영주에있음)

거랑애 매운탕 추천

 흥부가 육회.불고기비빔밥이여^^ 일요일휴무입니다.

  

  

울산

 몽짬뽕

 남도돼지국밥

 문수산 입구에 도담한정식 - 정식 / 명태찜 / 닭도리탕. 깔끔하고 인공조미료 맛이 별로 안나면서 깊은맛이 남.

옥동 옥원쌈밥 - 가격대비 구성이 좋고, 된장찌게 하나만해도 꽤 맛남.

태화동 먹자골목 61번인가에있는 맛있다면 ~ 우동. 문어가울면. 문어가울면 +얼큰한맛으로 구성된 다른이름의 메뉴가있음. 푸짐하니 꽤 괜찬음. 데리고갔던 사람들 모두 만족해했음.

울산시청뒤 낙원횟집-물회국수. 가급적 점심 피크 시간 지나후에 가는게 훨씬더 맛남.

삼산 '계인끼' 닭갈비 흥분

 진주횟집 물회 맛있습니다.

동남횟집가서 물회

 덕하 장터순대국밥

 

  

부안

 형제골 뼈해장국

 주산식당 육회비빔밥끝장납니다

 

  

남해

 힐튼 근처 마을 평산횟집 - 매운탕지리 / 맑은 매운탕인데 칼칼하니 정말로 괜찬았음.

  

  

충남 금산

 약초솔내음 - 샤브샤브인데 직접 재배하고 채취한 약초위주의 채소 공급. 부산과 거리가 멀어서 아쉬움.

  

 

김천

 중국만두 (예약안됨) 무조건 기다려야되요

 

  

청도

 운문댐 상류쪽 정상가든 - 오리백숙이나 오리불고기 / 바로 잡아서 요리해줌 / 한마리하면 4명이서 배터짐.

  

  

경남 양산

 동부산CC 입구쪽 진슬가든 - 옻닭이나 옻오리 / 국물이 정말로 찐함/그외 반찬들도 맛남.

용암순대도 가보세요 자극적이지 않은 국밥 칼칼한 순대전골 최강입니다 가격도 좋고!

  

  

서산

 해미 - 영성각 짬뽕

 

  

장흥

 시루와 콩 시골동네가 장흥이라 자주갔는데 여기는 콩국수가 아주 좋습니다 전라도 답게 설탕이랑 궁합이 기가막히고 같이주는 묵은지랑 같이먹으면 단짠조합 아주좋습니다

 

  

경북 경산

 자인시장에 있는 북삼식당 -돼지찌게나 돼지두루치기

 성암골 소고기국밥

 

  

마산

 합성동 골든벨4거리옆 진미갈비집...

산호동 홍콩빠 횟집

 합성동 대야찜집

 삼일분식(마산회원구 양덕북20길 25) - 보험회사 아주머니들 입소문 타고 유명해진 집인데, 방안에 앉아서 수제비, 칼국수, 김밥 등을 먹는데 양도 많고 맛있습니다. (위치 설명이 너무 애매해서 주소를 남깁니다)

옛날 손칼국수 - 역시 가정집입니다. 칼국수랑 동동주 한 잔 할 때 갈만합니다(양덕 메트로시티 1차 맞은편 골목)

철이 식당 - 동마산 시장 안에 있습니다. 국수와 정식..특히 반찬들이 맛깔납니다. 할머니가 반찬을 참 맛깔나게 하십니다.

돼지국밥집 - 저게 간판입니다. 마산 시외버스 터미널 후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아내가 돼지국밥을 좋아하는데, 특히 이 집 맛이 좋은지 몇 년 째 단골입니다. 찬은 별거 없습니다. 좋은 쌀로지어서 밥이 맛있습니다

 보금식당 - 마산역 근처 갈치정식 등이 7천원 정도 하는데, 점심때 늦게 가면 줄서야 합니다. 너무 기다리는게 부담스러워 몇번 못갔는데, 시간 나면 꼭 다시 가보고픈 식당입니다.

양덕동 금향 - 중국집인데, 배달 시키지 않고 가게가서 먹는 유일한 집입니다. 갓 튀겨져 시간이 좀 걸리지만 탕수육이 참 맛있는데, 엊그제 가서 먹는데 아내왈, 예전보다 맛이 좀 짜고 그렇네...라네요...흠...그 옆에 갈비집도 손님 많기로 유명한 곳이죠.

산호동 하동돼지국밥

 

  

구리

 미성식당(부대찌개)

  

  

산청

 서울냉면

 

  

경남 창녕

 언양숯불갈비 정말최고입니다.고향내려 갈때마다 들립니다.2~30년 되가는거 같은데 어릴때부터 가던곳입니다.특히 돼지생갈비 양념갈비 딱먹고 마지막 매생이탕 먹음 진짜진짜..진리입니다. 꼭 가보세요 어릴때부터 가던 제인생 맛집입니다.

 

부산

 할매재첩국

 현대백화점 뒤골목 소문난칼국수-어디서도 먹어보지못한맛..칼국수 찍고 길 건너편 범일동 매떡 삼대천왕 출연했더라는...

해운대 달맞이길 생대구탕이요 하얀국물에 칼칼하고 개운한맛이 일품입니다

 해운대 기와집생대구탕

 수영회국수

 센텀가미일식 추천합니다.예약은 1주일전 필수입니다 부산에선 가장유명하고 가성비 전국최고임

 장수장 꼬리곰탕 꼭 북구청에서드세요

 해운대막창 곱창전골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부산 사직동 주문진막국수 규모와 웨이팅에 놀라실겁니다..방송안나오는 이유가 있구나..하시는걸로

 부산 영도 어콩 콩국수

 부산 영도 이화집 추어탕&갈비탕

 부산 영도 청동갈비

 부산 영도 무시로 털게찜

 부산 영도 완도대성국밥 스페셜

 부산 영도 목촌돼지국밥

 부산 반여동 새총횟집

 광안리 진깡사마... 꼭 가보세요~~

광복동 두유노불고기●●●●

안락동 "영일식육식당" 되도않한 방송출연 없었고 대를 이어가며 진정 육질로만 승부하는집, 한우 100g 13,000원 수준으로 가격부담도 없습니다.

범일동 매축지 "스완양분식"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전당포건물 1층에 돈까스집 있습니다.ㅎㅎ 돈까스 맛은 우리아재들 어릴적 추억속 경양식집 딱 그맛이고 무엇보다. 보배님들 좋아하는 영화 "아저씨"의 촬영지였다는 재미가.

사상 인근 합천돼지국밥

 사하구 괴정4동 사하역2번출구 (발통없는 포장마차) 우럭메운탕. 아구찜. 코다리찜 good

반여동 청산곱창 꼭 가보셔요 일년 열두달 줄서있습니다

 녹산공단단지에 녹산불백이요~

온천장에 경보관 이라는 중국집이 있는데 그집 탕수육이 저는 제일 맛있더군요

 범일역 10번 출구, 평화도매시장 부근에 위치한 마산식당요. 돼지국밥집입니다.

연산9동 할매칼국수

 부산 대동 할매 국수집...워낙 유명한 집이라...간판 없고 시장 안에 있어서 찾기가 좀 힘듭니다. 멸치를 육수로 얼마나 넣는지 정말 멸치 국물맛 끝내줍니다. 여름에도 좋지만 특히 겨울에 먹어보니 더 구수합니다. (근처에 유사 이름많은데, 다 이 집만큼 맛이 안났음)

  

  

홍성

 곱창전골은 홍성 삽다리곱창 추천합니다

 

  

진주

 뽕의전설 짬뽕과 탕수육 맛나요 볶음밥은 별로...ㅠㅠ 월~토 AM 11:00~PM04:00인가 까지 하는거 같구

 진주에 국수집 - 진주여고 도로 건너편 주택가에 있는데, 간판없는 일반집 국수집...일 할 때 몇 번 갔는데, 기대도 안하고 들어간 집안에는 손님들로 인산인해,,,국수 가격도 3천원인데, 양이 엄청많고 맛있고..간판이 없어서 주위에 물어보고 가야함

 

  

군산

 경암동 다올식당 - 염소고기의 편견을 깨트려준 곳! 손맛이 좋아 반찬도 맛있고, 일단 주인아주머니 손이 커서 양이 ㅎㄷㄷ

 뽕나무집 민물매운탕

 장미칼국수(호불호 심함)

장어골 민물장어

 명태찜나라

 뽀빠이냉면 (호불호 완전 심함)

중앙식당 반지회

 일풍식당 물메기탕

 명궁칼국수 네이버 지도에도 안나옴

 파라디소입니다 이태리음식

 

  

담양

 금성면 유진정.청둥오리전골 베이스로 미나리랑 버섯을 샤브해서 초장에 찍어 먹습니다.땀빼며 소주한잔 걸치면 죽여줍니다.

담양 읍내 근처 고부정

 담양 강의리추어탕

 매일통닭. 시골닭 파는데 바로 잡아서 튀겨줌. 이런곳 많은데 그중에탑. 먹어본 사람들중에 맛없다는 사람 없었음

 

  

남원

 이백주조장(이백막걸리)

이대째식당(순대국밥)

  

  

광주

 용봉동 여기가좋겠네(소고기낙지탕탕이)

대인동 칠우삼겹살(대패)

광산구 평동에 있는 애호박찌개(줄서는게 귀차나요) 평동 명화식육식당이지요. 일요일은 영업안함.

수완지구 오연수족발

 평동역 근처곰탕집

 수완지구 항아리보쌈

 서석 평화식당 짬뽕 짜장면도 괜찮음 곱배기 시키면 진짜 두그릇 줌

 용봉동에 잘살아보세라는 전집인데 전도 맛있고 홍어삼합 보쌈도 엄청 맛있음

 구시내에 있는 육전식당인데 이름까문 광주사람다 앎

 양동시장건너편 종순이네식당에서 애호박찌개드셔보세요 칼칼하니맛난데 반찬이 역시 전라도손맛! 느끼게해줍니다

 상무국밥

 피아짜 도니와삼겹

 명화식육식당 애호박찌개

 충장로 대광식당 육전

 충장로 중앙식당 닭복음탕

 충장로 민속촌 돼지갈비,수육쟁반

 상무지구 시청옆 신쭈꾸미

 구시청 숯과닭발

 송정리 송정떡갈비 한우떡갈비,돼지떡갈비

 계림동 남동숯불갈비(마늘생갈비)

대인동 칠우불고기(대패삼겹살)

중흥동 대성콩물

 산수동 흑돈등갈비(등갈비구이)

월산동 조선별관(매운등갈비전골)

서석동 삼미관(볶음밥,육계장추천)

광주 세무서옆 예향식당(백반)

두암동 송현불고기

 북동 유명회관(생고기비빔밥)

신안동 진식당

 대인동 원조장수갈비

 쌍촌동 옹고집소금구이

 두암동 은조루(돈까스)

양동 수일통닭,양동통닭

 조선대정문 영암빈대떡

 산수동 충장빈대떡

 지산동 산들밭회정식

 두암동 옥자삼합

 신안동 초가왕족발

 산수동 구수숯불갈비

 백운동 이삼차가게(갈매기살,생돼지갈비.삼겹살)

백운동 최가박당(꽃삼겹살)

서석동 장모사랑(닭도리탕)

월산동 칭따오(짬뽕.잡채잡)

유동 용현반점(볶음밥,짬뽕)

충장로 삼원(숙성사시미)

송정동 서울곱창

 

  

임실

 대만원 중국집 짬뽕 탕수육 기가 막힙니다

 

  

논산

 고향식당 이던가..도가니탕 전문집요.딱 한번 먹어봤는데 와..와.. 하면서 먹었음

 

  

사천

 한일식당 김치찌개

 

  

창원

 법원 맞은편 ‘포도원 돼지갈비’ 물갈비가 가장 인기가 많고 찜갈비도 맛있습니다. 찬도 정갈하게 나오고 맛있습니다. 물갈비는 살짝 매콤한데... 먹고나서 밥 볶아 먹으면 아우~ 진짜 맛있어요.

가음정동 (시내버스종점) ‘양평해장국’ 여긴 선지해장국과 내장탕이 인기가 많습니다.육수는 같고 선지가 있고 없고 차이고..내장탕은 내장이 많아요~ 다대기 양념과 고추 다대기 넣어서 먹으면 칼칼한게 끝내 줍니다.

가음정동 (시내버스종점) ‘여울목어탕’ 어탕 전문점이고 어탕국수가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어탕국수가 말아져서 기본으로 나오고 공기밥이 같이 나옵니다. 산초가루는 따로 넣을 수 있게 나옵니다. 국수양이 꽤 많이 나옵니다. 다 먹고 밥 말아먹으면 엄청 배불러요. 어탕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진짜 맛있어요~

중앙동 산해진미

 돼지갈비 진해경찰서 뒤 숯불한판이 갑입니다

 소고기는 봉계 만복래가 맛있구요 냉면은 진주하연옥 추천드리고요. 음.. 지금은 음성에 이사를와서 진천막국수도 추천드리고 갈비탕은 음성축산물공판장생고기집 갈비탕이랑 부산 사상 대궐안집 추천드리고요 돼지국밥은 김해 인제대근처 밀양돼지국밥이 갑입니다. 그리고 창원 용호동 언양각 불고기도 추천드립니다. 또 족발은 상남동 서소문 이지요. 절대 실망 안시킬겁니다. 보장합니다 ㅎㅎ

 천안문

 다빈수육칼국수

 중동식당 - 대구해물된장이 맛있습니다. 맛있는거 좋아하는 누나 덕에 몇주전에 가 본 곳인데, 한번 더 가 볼만한 곳이더군요. 창원 중동 목민정 식당 마주보는 곳에 있습니다.

쉼터포차 - 우리 부부가 아끼는 술집입니다. 도계동갈래 하면 이 집입니다. 도계동엔 맛집이 많은데 특히 이 집은 우리 부부 몇년 단골 가곕니다. 오후 3시쯤 문여는데, 5시쯤 가면 벌써 손님들이 와글와글...

  

  

진해

 진해 자은칼국수 - 칼국수와 명태전 그리고 동동주 맛이 기막히던 곳...특히, 등산 후 한 잔하면 세상부러울 곳이 없는 곳...30년 넘은 저의 맛집입니다. (대동빌라트 맞은편 골목)

향나무집 - 아구찜이 먹고 싶을 땐 이 집에 갑니다. 말 그대로 집입니다. 아주머니가 혼자 찜을 파는데, 반찬이 집반찬입니다. 방안에 앉아서 먹는데, 아무래도 이젠 연세가 드셔서 손이 좀 더뎌 지셨을려나..이 집도 한 30년 넘은 집이죠.(덕산 초등학교 가는 길에 있습니다)

  

  

김해

 고가순대국밥

 장유 관동고분공원 앞 산들네 한식 부페 - 배고플때 먹으면 최고..참고로 자주 못간 이유가 가면 너무 많이 먹어서 살찌는 듯해서...6~7가지 반찬에 5천원였는데, 지금은 올랐겠죠. (다음지도로 보니 지금도 있더군요)

장유 율하에 “무남정” 메뉴는 간장게장 입니다 뭐 간장게장이 거기서 거기겠지만 제 입맛에는 딱 좋더라고요~

  

  

구미

 상모,인동,봉곡,형곡,옥계 와촌식육식당 - 돼지찌개

 금오시장 고가도로 밑 김태주 선산곱창

 금오시장 초원소곱창 - 전골, 구이 둘 다 존맛

 금오시장 고향삼계탕 - 닭볶음탕

 금오시장, 원평 시내, 옥계 낭만쭈꾸미 - 삼겹살 사리 추가

 인동 남산골 우리밀 칼국수 - 검정콩국수

 인동,진평 초원삼겹살 - 제주흑돼지 삼겹살

 인동 몽짬뽕 (체인이라 다른지역에도 있음)

인동 삼정오리 - 오리주물럭

 신평 홍천뚝배기 - 뼈다귀 해장국

 옥계 황금숯불 - 양푼이 갈비찜

 와촌식육식당

 진평동에 '양철지붕' 이요 돼지 뭉티기 구이 맛나요 ㅎ

 선산곱창

 황상동닭한마리

 진참치

 몽짬뽕

 동래식당

 인동에 콩국수 추천! 남산골

 중앙시장 구석쪽에 선산순대라고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아가씨일때부터 다녔던집이에요 국밥 수육 순대 있는데 저는 국밥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중앙시장 다모아 족발(족발에 양념해서 짭쪼롬 허니 맛나요.) 구미역 근쳐니 지나는길에 포장해서 먹어보세요.

  

  

순천

 약산흑염소

 참게랑메기랑

 

  

목포

 야드레보쌈

 서울갈비(돼지갈비)

  

  

나주

 하얀집 곰탕

 곰탕으로는 내 입맛에는 남평할매집

 

  

칠곡

 가산 목마식당 - 연탄석쇠 돼지불고기

 왜관읍 (안동국시) 고등어 구이 대박입니다. 밑반찬 하나하나 맛깔납니다.

  

  

광양

 가마솥국밥 강추해요

 중마동 포항물회 !! 그럭저럭 괜찮게 먹어왔던 것과는 틀리게 물회가 그렇게 맛있는지 첨 알았죠

 

  

여수

 맛나게장이라고 3대천왕에 나왔는데 정말맛있었습니다 30~40분 기다리고 먹었는데 인생최고의 가성비 음식이라고 느꼈습니다

 이화식당 돌게장 추천요

 진미 꽃게탕

 준스시

 

  

부안

 격포 군산식당

 

  

강진

 예촌(추어탕,콩나물국)

설성식당 - 전남 강진군 병영면 작천면 시골 할매들이 동업하는 가게로 알고 있는데, 한정식 한 상에(4인) 2만원...20여가지 반찬에...특히, 연탄 숯불갈비 맛은 일품

 

  

영암

 가라뫼(보신탕,양탕)

월출산? 촌닭

 

  

제주도

 남원포구식당

 제주도 삼보식당

 아서원 짬뽕, 올레시장 마늘통닭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솔지식당(멜조림)

두꺼운 고기 먹고 싶으면 비싸긴 하지만 돈사돈 노형점

 모슬포 옥돔식당-보말칼국수

 해월정-보말죽 보말칼국수는 별로

 애월 블루사이공-반미 맛잇고요 지나가다 포장해서 먹어도 됨

 구제주 우진해장국-고사리해장국 맛있고 몸국 맛있습니다 수요미식회나오고 사람많아졋는데 맛이 변햇다는 소문돌아요

 솔지식당-돼지고기집인데 1인14000원인걸로 기억 젓갈을 뚝배기에주는데 맛남

 협재 면뽑는선생만두빚는아내-만두전골이 정말맛잇음

 함덕 명진전복-양이 줄었는데도 갈만함

 교래리 성미가든-닭샤브샤브해먹는집 어른들모시기좋은데 양이 작아요ㅠ

 푸드트럭 요리하는점빵-파스타 맛있음 푸드트럭인데 지대로 맛나는집

 모슬포 미영이네-고등어회 대자7만원인데 로또1등되면 1인대자2개시킬거임 회먹고나오는 들깨탕같은거 국물죽임

 모슬포 홍성방-가격대비 괜찮음 코스로 꼭드세요

 조천읍 잠녀해녀촌 성게보말죽 해산물모둠회

 고성장터국밥

 

  

영흥도

 화력발전소 근처 모처에 일하러 와서 며칠째 묵고있는데..밥대먹던 함바식당이 오늘 저녁식사가 안된다고 해서 처음으로 맞은편 명태.코다리 음식점 가서 먹었는데. 명태조림 중자 35,000 원인데.. 7명이 두개시켜서 바닥까지 다비우고 왔네요. 이깡촌안에 이렇게 맛난음식점이 있는줄 몰랐네요. 발전소 직원들이 많이온다는군요.

  

 

거제도

 연초면 한내리라고있는데 한내맛집 이라는가게가있어요. 노인내외분들께서 하이는곳인데 정말맛납니다. 일부러찾아가곤해요. 돼지불고기 ㅅㅅㅅ

 멸치쌈밥

'충남식당' 순댓국

 충남국밥요!

거제 - 티파니횟집 물회

 

  

강화도

"한나네" 간장계장 집입니다. 간장게장 별로 안좋아했는데 (손으로 뭐 발라먹는거 별로...) 지금은 달에 한번씩은 무조건 가서 먹습니다.


 

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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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고 빠르게 크리에이터링크에서 홈페이지 제작!

이벤트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있어 디자인, 코딩 등 막막했던분들에게 강추 해드립니다 :D

 

 

바로 크리에이터링크  http://creatorlink.net/ 를!!


 

 


용도에 맞게 템플릿을 선택하면 홈페이지가 짠하고 생성된답니다. 마치 블로그 처럼요 :)

 

 

 

 


 

템플릿을 선택하셨다면 위 이미지처럼 블록을 추가해서 원하는대로 꾸밀 수 있답니다 +_+

지금 크리에이터링크에서 쉽게 만들어보세여~!!

 

 

해시태그 : #크리에이터링크 #creatorlink #포트폴리오사이트 #홈페이지제작 #무료홈페이지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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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블랙프라이데이 전품목 1+1

이벤트

 

 

[미샤] 블랙프라이데이 전품목 1+1

 

미샤 블랙프라이데이 전품목 1+1 행사 11월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됩니다.

 

미샤 블랙프라이데이 보러가기

 

Click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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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금메달 2개 획득기념 퀴즈이벤트

이벤트
에몬스가구 금메달 2개 획득기념 퀴즈이벤트

실력이 존중받는 대한민국 제 44회 아부다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에몬스 가구 금메달 2개 획득기념 퀴즈이벤트

이벤트 기간: 2017년 11월 6일~11월30일
이벤트 선물(추첨): 미니골드바 10명, 뚜레쥬르 생크림케익 10명, 황금올리브 치킨세트 10명, 카페라떼 모바일 쿠폰(1매) 100명

실력이 존중받는 대한민국 에몬스가구 금메달 2개 획득기념 퀴즈 이벤트
#에몬스, #금메달, #퀴즈이벤트
https://www.emons.co.kr/brand/vote/event.php?src=image&kw=000EB9&p=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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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예쁜 글

좋은글ㆍ영상


http://cafe.naver.com/vegas8090/628123 주소복사 
 

 

1. 생황의 싱그러움도, 하늘을 가득 메운불꽃도 잠시 머물렀다 순간 사라지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

   당신도 내게 머물렀다 떠닐 사람이라 그토록 아름다웠던 것 일까...

   - 박근호, 비밀편지-

 


2. 네가 가고자 하는 길이 어두워도 네가 가는 뒷모습은 빛이 난다.

  - 글배우 -

 


3. 진심없인 진실없지

  - 글배우 -

 


4. 그날 밤 유성에게 소원을 빌었어 그녀의 소원에 내가 있기를

  - 나의 소녀시대 중에서-

 


5. 기대지 말아야 한다. 넘어진다. 다친다. 홀로서는 건 외로운게 아니라 주체가 되는 첫단계일뿐이다.

  - 변상규, 때로는 마음도 체한다. -

 


6. 남들이 보기에는 먼지만한 가시같아도, 그게 내 상처일 때는 우주보다 더 아픈거예요.

  - 공지영,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7. 어느날 문득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서서, 언제가의 그 시간을 되돌아볼때 내가 그에게 후회는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아픔이거나 슬픔이거나 갈증이거나 그러한 아름다움까지는 아니더라도...

  - 황경신, 눈을 감으면 -

 


8. 괜찮다. 모든게 다 무너져도 괜찮다. 너는 언제나 괜찮다. 당신의 상처보다 당신은 크다.

  - 정혜신, 당신으로 충분하다 -

 


9. 고독운 숙제처럼 혼자 해결해야 하는것이지만 슬픔은 함께 견디는거야

   그러니까 네가 슬플때는 반드시 네곁에 있을게.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10. 저질렀다면 후회하지 말고 건너왔다면 뒤돌아 보지 말고 사람과의 간격이라는 걸 절대 애매하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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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직장생활 메뉴얼

유용한 정보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비타500 제공하거나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색다른 진실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보자

 

 

 

: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엔 가습기·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담요·미니 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및 노트북냉각기 등 비싼 기기 세팅, 6일 차엔 목장갑·줄자·공구류 세팅(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4. 프린터를 세팅해보자

 

 

 

: 시작 메뉴에서 장치 및 프린터를 누른 다음 장치 추가를 누르고 후지, 캐논, 뭐시기 같은 프린터 이름과 C2263 같은 제품명을 찾아서 선택합니다. 구글에 ‘후지 제록스 C2263 드라이버’를 치면 고객센터/다운로드/지원 탭이 나오는데 거기서 최신버전 드라이버 다운받아서 설치한 후 프린터 추가를 실행합니다. 테스트 페이지 인쇄를 해보고 잘 나오면 끼야호를 외치며 집에 가져가 액자에 끼워 걸어 놓습니다.

 

 

 

5. 회의를 해보자

 

 

 

: 회의할 땐 있어 보이는 다이어리나 노트북 따위를 들고 갑니다. 다이어리는 몰스킨 등이 좋지만 비싸므로 테이블톡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뭔가를 죄다 기록합니다. 죄다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6. 회의 분위기가 싸하다

 

 

 

: 다이어리를 쳐다봅니다.

 

 

 

7. 회의 분위기가 좋다

 

 

 

: 집에 돌아가 조상님의 공덕에 감사드립니다.

 

 

 

8. 회의록을 써보자

 

 

 

: 회의록은 워드로 작성합니다. 발제자, 참석자, 회의 시간, 장소, 회의 주제, 회의 내용, 결정 사항, 업무 분장, 기타 사항 등을 표로 만들어서 작성합니다. 대부분은 이미 회의록이 양식으로 있을 것입니다. 회의 들어가기 전에 항상 먼저 양식이 있는지 물어보고 득하도록 합시다. 물론 득하는 순간 본인이 써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9. 회의하는데 하품이 나온다

 

 

 

: 볼펜을 떨어뜨리고 밑에서 하품을 해봅니다.

 

 

 

10. 회의하는데 기침이 나온다

 

 

 

: 기침을 하면 됩니다.

 

 

 

11. PPT를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저녁 약속을 취소하도록 합니다.

 

 

 

12. 엑셀을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눈이 벌게질 수 있으니 시신경 보호를 위해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 주스를 마십시다.

 

 

 

13. 포토샵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이번 주말 약속을 취소합니다.

 

 

 

14. 버스측면 광고비용 좀 알아봐달라고 한다

 

 

 

- 네이버 지도를 켭니다.

 


- 원하는 구간을 선택한 후 대중교통으로 검색합니다.

 


- 한 번에 가는 버스 번호를 모두 긁은 후 노선을 확인합니다.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구간이 있는 버스를 따로 구분합니다.

 


- 버스 광고 회사에 문의해서 해당 번호, 노선의 견적을 알아봅니다.

 


- 두 군데 전화해서 비교 견적을 냅니다.

 


- 금액과 옵션을 구분해서 보고합니다(반드시 기간과 함께 파악).

 

 

 

15. 굿즈 제작을 하자고 한다

 

 

 

- 구글로 제작 업체를 알아봅니다.

 


- 레퍼런스를 확인합니다.

 


- 견적 문의 메일을 보냅니다(몇 시까지 달라고 반드시 얘기하긔).

 


- 제작 기한과 예상 수령 일자를 확인합니다.

 


- 견적을 받습니다.

 


- 마찬가지로 두세 군데 알아보고 비교 견적을 냅니다.

 


- 레퍼런스+비교 견적표를 함께 보고합니다.

 

 

 

16. 견적 왔냐고 물어보시는데 아직 안 왔다

 

 

 

: 몇 시까지 달라고 요청해놨다고 보고하면서 다시 전화해 보겠다고 합니다.

 

 

 

17. 견적 왔냐고 물어보시는데 왔다

 

 

 

: 5분 뒤에 정리해서 드리겠다고 합니다. 5분 동안 잘 정리해서 보고합시다.

 

 

 

18. 대표님 어디 가셨냐고 묻는다

 

 

 

: “몰라요”(X) “전화해볼까요?” (O)

 

 

 

19. 군것질이 하고 싶다

 

 

 

: 일단 나눠주고 남은 것을 먹습니다.

 

 

 

20. 치킨이 먹고 싶다

 

 

 

: 집에 가서 먹습니다.

 

 

 

21. 주말에 등산을 가자고 한다(설마? 아직도?…)

 

 

 

: 집에 돌아가 동생에게 ‘내 십자인대를 끊어달라’고 합니다.

 

 

 

22. 퇴근 후 카카오톡이 왔다

 

 

 

: 카카오톡을 삭제합니다.

 

 

 

23. 그 카카오톡이 내 실수 때문에 사고가 터진 이슈였다

 

 

 

: 출근 전 청심환을 먹도록 합시다.

 

 

 

24. 큰 사고를 쳤다

 


- 보고하기 전 일단 옥상으로 올라가 담배를 한 대 피웁니다.

 


-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화를 합니다.

 


- 내려가서 사고 경위와 내용을 정리합니다.

 


- 나름의 해결책을 구상해봅니다.

 


- 1, 2안 정도를 짜봅니다(단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이런 얘긴 하지 말자. 당신 책임질 수 없다. 책임은 늘 대표님의 몫이다).

 


- 빨리 잘, 현명하게, 얼른, 최소한의 피해로 처리하는 게 우선입니다.

 


- 팀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합니다.

 


- 자리로 가서 소곤소곤 말하도록 합시다.

 


- 팀장님의 낯빛이 어두워지는 것을 슬로우모션으로 관찰합니다.

 


- 팀장님이 대표님께 보고하겠다고 할 겁니다.

 


- 살아생전 경험하기 힘든 억겁의 시간을 경험해봅니다.

 


- 잘 처리됩니다.

 


- 덧: 사고는 어떤 식으로든 해결은 됩니다. 도덕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25. 물을 흘렸다

 

 

 

: 얼른 닦아요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지 말고

 

 

 

26. 동기가 자꾸 나에게 일을 시킨다

 

 

 

: 나도 시키도록 합시다. ‘응 알았어 해줄게, 참! 그럼 이것 좀 도와줄 수 있어?’라고. 동기는 점점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

 


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27. 점심시간이 어색하다

 

 

 

: 혀에 느껴지는 미세한 5가지 맛을 구별하며 맛을 음미하도록 합시다.

 

 

 

28. 국밥을 잘 못 먹는 타입이라면

 

 

 

: 비빔밥을 시킵시다.

 

 

 

29. 페이스북 좋아요를 늘리자고 한다

 

 

 

: 이제부터 판타지가 펼쳐질 수 있습니다…

 

 

 

30. 카드뉴스를 만들라고 하신다

 

 

 

: 표지와 엔딩카드가 있는 것을 좋아들 하십니다. 망고보드나 타일을 잘 이용해봅시다.

 

 

 

31. 뭔가 딱 정리된 보고서를 원하신다

 

 

 

: 표를 넣습니다.

 

 

 

32. 격식을 갖춘 보고서를 원하신다

 

 

 

: 표지를 만들고 결재판에 꽂아서 가져다드립니다.

 

 

 

33. 블로그 개편을 하자고 한다

 

 

 

: 투명 위젯 만들고 링크 위젯 넣으란 얘기입니다(만드는 방법 참고).

 

 

 

34. 시안을 몇 개 가져와 보라고 한다

 

 

 

: 시안은 2개 가져가고 나머지 3개는 핀터레스트에서 찾아서 레퍼런스로 가져갑니다. 시안 5개 다 만들 필요 없습니다.

 

 

 

35. 시안을 보는데 표정이 별 변화가 없다

 

 

 

: 큰일 났습니다.

 

 

 

36.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도 가지 않는다

 

 

 

: 저녁 약속을 취소합니다.

 

 

 

37. 괜찮으니 먼저 가도 된다고 한다

 

 

 

: 마찬가지로 저녁 약속을 취소합니다.

 

 

 

38. 사수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 그로부터 +10분 후 짐을 싸도록 합시다.

 

 

 

39. 딱히 할 일이 없거나 일찍 끝나버렸다

 

 

 

: 창고나 비품실의 물건 위치를 몽땅 외웁니다.

 

 

 

40. 현장 나갈 일이 생겼다

 

 

 

: 끝나고 맥주를 마시게 됩니다.

 

 

 

41. 박람회 부스를 간다

 

 

 

: 한 손엔 판촉물과 한 손엔 방명록, 가입 서류 같은 걸 들고 일단 뭐라도 긁어모읍니다. 뭔가 박람회에서 서서 돌아다니는 건 개인정보 줍줍을 하기 위함이 큽니다. 현장 가입, 앱 다운, 판매처 유치, 상품 판매가 주목적이죠. 설문조사를 미끼로 꼬드겨서 인상이 참 선해 보이신다고 극찬하며 오른손으로 녀석의 손을 꽉 쥐고 놓아주지 않도록 합시다.

 

 

 

42. 제안서를 쓰자고 한다

 


: 일단 각 페이지네이션을 먼저 합니다. 워드로 30줄짜리 행을 만든 다음 페이지 넘버를 적고 뭐뭐 들어갈지 간략한 페이지 테마를 씁니다. 일단 그것부터 컨펌을 받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자료를 여기저기 구걸하며 달라고 합니다. 자료가 모두 모이고 나면 주말 약속을 취소합니다. 나의 주말에 안녕을 고하고 명복을 빌어줍니다.

 

 

 

43. 영어 이름을 짓자고 한다

 

 

 

: 멋들어지게 리암 니슨 같은 걸로 합니다.

 

 

 

44. 협력업체에게 독촉 전화를 해야 한다

 

 

 

: 잘 좀 부탁드린다고 12번쯤 말합니다.

 

 

 

45. 업무 메일을 써야 한다

 

 

 

안녕하세요, 어디에 누구누구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꼭 들어가야 함) 어쩌고의 건으로 연락드립니다. 해당 건의 진행 상황이 어디까지 되었고, 이제 다음 단계인 “뭐시기”를 진행해야 하는데 필요한 몇 가지 사항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드리오니 확인 후 회신 부탁드립니다.

 

 

 

어쩌고저쩌고

 


어쩌고저쩌고

 


어쩌고저쩌고

 


하기 첨부한 파일은 각각 1. 뭐시기, 2. 뭐시기, 3. 뭐시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느낌표 정돈 붙여줘야 합니다)

 

 

 

46. 업무 전화를 받아보자(외부 전화)

 

 

 

: 여보세요(X) 네, ○○회사 마케팅팀 박창선입니다(O)

 

 

 

47. 업무 전화를 받아보자(내선)

 

 

 

: 네(X) 네 과장님~(O)

 

 

 

48. 지각했다

 

 

 

: 굽신굽신 들어가서… ‘아 죄송합니다…’

 

 

 

49. 심하게 지각했다

 

 

 

: 응급실로 갑시다.

 

 

 

50. 되도 않는 소리를 한다

 

 

 

: 에베베베베베 하는 흉내를 냅니다.

 

 

 

51. ‘나 사원 땐 말이야~’라며 왕년 드립을 친다

 

 

 

: ‘저 수정란 땐 말이에요…’ 하면서 태초의 기억을 꺼내봅시다.

 

 

 

52. 누군가 날 미워하는데 이유가 없다

 

 

 

: 미워할 이유를 만들어줍시다.

 

 

 

53. 누군가 날 미워하는데 내 잘못이다

 

 

 

: 술 한잔하자고 직접 얘기합니다. 일단 죄송하다고 합니다. 자초지종 등등을 설명해봅시다. 그래도 말이 안 통하면 떡이 될 정도로 먹여서 나한테 미안할 짓을 하게 만들도록 합시다.

 

 

 

54. ‘○○ 씨는 참 특이해…?’라는 얘기를 한다

 

 

 

: ‘많이 참고 있는 건데요?’라며 서랍 속의 권총을 보여줍니다.

 

 

 

55. 웹사이트 개편을 해보자고 한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알아서 하자고 한다

 

 

 

: 그간 알던 코딩 지식을 모두 망각해보도록 합니다.

 

 

 

56. 영업 미팅에 동행했다

 

 

 

: 집에 있는 가장 멋진 기기를 모두 꺼냅니다. 아이패드 에어, 벨킨 키보드, 컨설팅 모드 노트북, 몰스킨에서 산 클립 파일, 가죽 커버의 링 바인더 총출동, 아이워치를 끼고 킹스맨의 기분을 느껴봅니다.

 

 

 

57. 출력할 땐

 

 

 

: 흑백/이면지/모아찍기/품질(저)

 

 

 

58. 다들 흡연자다

 

 

 

: 그렇다고 당신이 담배를 배울 필욘 없습니다.

 

 

 

59. 다들 비흡연자인데 나만 흡연자다

 

 

 

: 이참에 아이코스를 준비합시다.

 

 

 

60. 퇴근 시간 다 됐는데 야식을 시키자고 한다

 

 

 

: 껐던 카카오톡을 다시 켜고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합시다.

 

 

 

61. 대표님 기분이 안 좋다

 

 

 

: 오늘따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2. 팀장님이 깨지고 왔다

 

 

 

: 황급히 오늘 팀장님이 시킨 일들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정리해봅시다. 황급함은 들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3. 업무일지를 써보자

 

 

 

: 업무일지는 상세하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굉장히 안 좋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적으라고 하는 데는 여러 이유 중 감시의 목적이 크므로 일단 내가 지금 얼마나 빡세게 일하고 있는지 상세히 기록하도록 합시다.

 

 

 

64. 회식을 가는데 시간이 어떠냐고 묻는다

 

 

 

: ‘점심 회식 아니에요?’라고 반문해봅시다.

 

 

 

65. 복사기가 고장 났다

 

 

 

: 복사기 옆에 보면 기사님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합시다. 혼자 멀뚱멀뚱 이것저것 누르지 말고…

 

 

 

66. 항의 전화가 걸려왔다

 

 

 

: 일단 10분 정도 계속 들어봅니다. 그 후 전해드리겠다고 하고 메모한 후 넘깁니다. 보통 그런 고객은 직급이 올라갈수

 


록 고분고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67. 지출 증빙 서류를 써보자

 

 

 

: 은행과 계좌번호를 제발 잘 확인합시다. 천 단위로 쉼표 찍는 것도 잊지 말고. 그리고 엑셀 수식 좀 깨지 마 영수증은 네 귀퉁이에 풀칠 다 해서 제출하고 날짜순으로 정리해서 부착합니다.

 

 

 

68. 주말에 기획안 최종본 좀 다시 달라고 그런다

 

 

 

: 예전에 줬는데도 또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신저를 뒤져보거나 아니면 아예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에 가지고 있는 편이 낫습니다.

 

 

 

69. 대표님이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한다

 


: 일단 듣고, 며칠 기다려봅니다. 번뜩이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니까요.

 

 

 

70. 퇴사하고 싶어진다

 


: 비싼 걸 하나 지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출처 :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wr_id=57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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